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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 교수 사직, 수리 안 하면 효력 없어”…교수는 “짐 싸면 그만”
2024-04-22 서울신문 -
[사설] ‘의대 자율 증원’ 정부 양보에 의료계는 응답해야
2024-04-22 서울신문 -
의대 학장들 “내년 정원 동결하고 의료계와 논의를”
2024-04-22 서울신문 -
의협 “의대 자율 증원안 수용 불가…원점 재검토하라”
2024-04-20 서울신문 -
터널 끝 보이지 않는 의정갈등
2024-04-18 서울신문 -
사직 전공의들 “한국 의사에겐 기본권 없다”…세계의사회 행사서 비판
2024-04-18 서울신문 -
MZ전공의 “이대로면 의료계 떠나는 게 더 낫다”
2024-04-16 서울신문 -
MZ전공의 “의사 처우 안좋아지겠단 생각 들었다”
2024-04-15 서울신문 -
전공의 1325명 “다른 일 못해, 직권남용” 복지차관 고소
2024-04-15 서울신문 -
“착취 관리자 역할”…박단, 의대교수까지 겨냥했다
2024-04-13 서울신문 -
의대 교수들 “이달 25일 대규모 사직…정부, 대화의 장 만들어야”
2024-04-12 서울신문 -
사직 전공의 1325명 “노동자 권리 침해”…복지차관 고소
2024-04-12 서울신문 -
의협 “의대정원 확대, 원점서 재검토해야” 총선 입장 발표
2024-04-12 서울신문 -
“511억 손실” 서울아산병원, 결국 희망퇴직 받는다…의사는 제외
2024-04-09 서울신문 -
응급실 의사마저 집단사직하나
2024-04-08 서울신문 -
계명대 의대 교수, 대구권 의대 교수 처음으로 사직서…“다음 주부터 토요 진료 중단”
2024-04-05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역사에 기억돼야 할 ‘환자 볼모 인질극’
2024-04-05 서울신문 -
尹 만난 ‘104세 철학자’ 김형석 “의대 교수들 집단사직에 실망”
2024-04-04 서울신문 -
‘104세 철학자’ 김형석 초청한 尹 “이제야 모셔”
2024-04-03 서울신문 -
강원 교수평의회, ‘사직 의사’ 재차 표명
2024-04-01 서울신문 -
‘생활고’ 호소하는 전공의들… “이대로 돌아가면 노예”
2024-04-01 서울신문 -
[사설] 대화 아닌 ‘정치 투쟁’ 불사하겠다는 의협
2024-04-01 서울신문 -
尹, 오늘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
2024-04-01 서울신문 -
의대 교수 40% “환자 곁 지킨다”
2024-04-01 서울신문 -
‘빅5’ 의대 교수들, 사직서 내고도 대부분은 진료…왜?
2024-03-31 서울신문 -
의료계 접점 늘리는 정부…사립대병협회장 “의대 증원 포함 모든 현안에 열린 논의해달라”
2024-03-29 서울신문 -
원광대 의대 교수 110여명 사직, 전북대 의대 교수들은 주 52시간 준법 진료 예고
2024-03-29 서울신문 -
4·10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막…여야, 13일 열전 돌입 [위클리국회]
2024-03-29 서울신문 -
“탕핑이 이긴다” 버티는 의사들…그 빈자리 5049억 혈세로 메워
2024-03-29 서울신문 -
부산 병원서 거부해 울산으로… 90대 심근경색 환자 끝내 숨져
2024-03-2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