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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결코 아프지 말아야 하는 참담한 현실
2024-02-22 서울신문 -
“복지부 행정명령 위법… 장·차관 직권남용 혐의 고발”
2024-02-22 서울신문 -
“항암 치료 아내가 퇴원한 뒤 고열…전주서 5시간 걸려 서울 왔는데…”
2024-02-22 서울신문 -
빅5, 수술 30~50% 축소… 새달 진료도 줄취소
2024-02-22 서울신문 -
전남대·조선대 전공의 절반 이탈… 119명 최종 이탈
2024-02-21 서울Pn -
“암 환자도 입원 거절”…환자 몰린 공공병원도 비상
2024-02-21 서울신문 -
전공의 측 변호인단 대표 “복지부 명령 위법… 장·차관 고발할 것”
2024-02-21 서울신문 -
광주시,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대책본부’로 격상 가동
2024-02-21 서울신문 -
시민단체, 의협·전공의 의료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
2024-02-21 서울신문 -
전남도, 비상진료대책본부 강화
2024-02-21 서울Pn -
“여러분 계셔야 할 곳은 환자 곁”...경남도, 의료현장 떠난 전공의 복귀 촉구
2024-02-21 서울신문 -
“의사 부족하니 35살 연봉이 4억…의대 쏠림” vs “이공계 지원 부족 탓”
2024-02-21 서울신문 -
경기도 전공의 68% 사직서 제출···비상진료대책 상황실→대책본부 ‘격상’
2024-02-21 서울Pn -
부산서 병원 떠난 전공의 598명…지역 전공의 76% 사직서
2024-02-21 서울신문 -
홍준표, 대구 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언급…“큰 지장 없다”
2024-02-21 서울신문 -
제주도, 전문의 무단 결근 10명 업무개시 명령… 제주대 의대생들 집단휴학계
2024-02-21 서울신문 -
[속보] “암수술도 취소”…‘빅5’ 병원 수술 취소 잇따라
2024-02-21 서울신문 -
복지부 “전공의 71% 사직서·63% 근무지 이탈…피해신고 58건”
2024-02-21 서울신문 -
대통령실 “의대 정원 3000명 늘리려다 2000명으로”
2024-02-21 서울신문 -
간호사 파업 때는 “돌아오라”…7개월 뒤 ‘의사 일’ 떠넘겨
2024-02-21 서울신문 -
[사설] 환자 곁 떠난 의사들 끝까지 민형사 책임 물어야
2024-02-21 서울신문 -
“면허 박탈 걱정됐으면 안 나왔다”… 전공의 ‘병원 밖 행동’ 본격화
2024-02-21 서울신문 -
임상강사·전임의도 “의업 못 잇겠다” 반발
2024-02-21 서울신문 -
“수술 서두르라더니 돌연 연기” “11살 아이 투석… 긴급 땐 어쩌나”
2024-02-21 서울신문 -
‘수술 지연’ 병원에 손배 청구 가능… 사전 고지 여부 따라 갈려
2024-02-21 서울신문 -
가운 벗은 전공의 55%… 국민고통 외면했다
2024-02-21 서울신문 -
“통증 심각한데 수술 미뤄져”…전공의 떠나자 ‘의료대란’ 현실로
2024-02-20 서울신문 -
‘진료 취소’, ‘수술 연기’...병원도 민사 책임 질 수 있다
2024-02-20 서울신문 -
[포토] 길어지는 응급실 대기
2024-02-2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