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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세상] 패륜 상속 방지법, 부모만 나쁜가
2025-12-17 서울신문 -
젖먹이 딸·아들 연거푸 살해 암매장한 친부...원주 영아 살해사건[듣는 그날의 사건현장-전국부 사건창고]
2025-08-25 서울신문 -
강서구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하세요”
2025-05-23 서울Pn -
“장모 시신 유기 잔혹” 비난을 동정론으로 바꾼 아르헨 남성의 사연 [여기는 남미]
2025-04-23 나우뉴스 -
송파구 가족관계등록 서비스, 서울시 1위 기록
2025-03-06 서울Pn -
“이제는 민원 작성도 편하게”…은평구, 민원 서식 담긴 QR코드 배포
2025-02-11 서울Pn -
미등록 아동 2720명 전수조사…828명 소재파악 안돼 경찰 조사
2025-02-07 서울신문 -
12명의 아이들 어디에 있을까…작년 하반기 미신고 아동 45명
2024-04-30 서울신문 -
“페미 다 죽인다”…넥슨 ‘집게 손’ 항의집회 女단체에 칼부림 예고
2023-11-28 서울신문 -
공무원 장인 부고를 SNS 알림톡으로 돌려 ‘빈축’
2023-10-23 서울신문 -
[르포] “어디 갔당 이제 옵데강”… 번호 대신 이름 찾아 74년 만에 귀향했다
2023-10-05 서울신문 -
조카에 “돌봐주면 죽은 前아내 집 줄게”…‘위조문서’ 넘긴 80대
2023-10-01 서울신문 -
양천구민 2084명 몰랐던 조상 땅 224만㎡ 찾았다
2023-09-21 서울Pn -
출생 미신고 아동 144명 중 7명 숨져… 24명 중 15명 ‘수사’
2023-08-17 서울신문 -
“2년 만의 응애~예요”…새 생명 탄생 현수막으로 ‘돈쭐’낸 주민들
2023-08-16 서울신문 -
백일된 딸 살해 친모 구속 “쇼핑백 유기”…아기 어디에
2023-08-16 서울신문 -
올해 출생 미신고 아동 144명 중 7명 사망…1명 보호자 범죄혐의
2023-08-16 서울신문 -
“죽기 전날도 수급 탈락 아쉬워해”… 가난은 죽음까지 가뒀다 [비수급 빈곤 리포트-3회]
2023-07-07 서울신문 -
[단독]살아있을 때도 죽어서도 ‘혼자’인 그들…누구도 찾지 않는 쓸쓸한 죽음[비수급 빈곤 리포트-3회] 영상포함
2023-07-06 서울신문 -
서울서도 발견된 ‘투명 아동’ 38건…영아 유기 70% 넘어
2023-07-04 서울신문 -
부산서도 ‘투명 아동’…친모 “출산 후 사망, 야산에 유기”
2023-07-04 서울신문 -
“부모 가슴에 대못” 출생신고 후 사망신고 받은 사연
2023-07-04 서울신문 -
생후 4일 뒤 사망한 영아 묻은 20·30대 부부 구속영장...시체 수색계속
2023-07-02 서울신문 -
태어난지 4일 뒤 사망한 아들 ‘화장할 돈 없어 산에 묻었다’...20·30대 부부 긴급체포
2023-06-30 서울신문 -
젖먹이 딸·아들 연거푸 살해 암매장한 친부, ‘장남만 생존’…‘영아살해’ 잔혹사[전국부 사건창고]
2023-07-01 서울신문 -
혼인신고 때 공무원이 “축하합니다” 안 해줘 섭섭?…충주시 홍보맨의 일침
2023-03-29 서울신문 -
실종된 美 여성 30년 만에 푸에르토리코에서 발견 [여기는 미국]
2023-03-06 나우뉴스 -
가정양육 아동 전수조사, 묻힐 뻔한 아동 죽음 찾았다
2023-02-23 서울신문 -
산·바다에 유골 뿌리는 산분장 제도화… “나 죽으면 이렇게…” 장례의향서 도입
2023-01-06 서울신문 -
산·바다에 골분 뿌리는 산분장 제도화...국가가 ‘장례복지’도 책임
2023-01-0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