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최후통첩 ‘D-DAY’...로비로 내몰린 4기 암 환자
2024-02-29 서울신문 -
평소에도 하루 13건 ‘응급실 뺑뺑이’… 인프라 취약한 지방, 버틸 수 있을까
2024-02-29 서울신문 -
[마감 후] 의사 ‘선생님’
2024-02-28 서울신문 -
응급실 종합상황판에 뜬 ‘수용 불가’…경남도 응급환자 병원선정·전원조정 만전
2024-02-27 서울신문 -
전공의 집단행동 피해 없도록…경남도 의료 취약계층 지원 서비스 시행
2024-02-27 서울Pn -
[사설] 전공의 복귀 ‘29일 시한’ 엄중히 받아들여야
2024-02-27 서울신문 -
성균관 의대 교수들 증원 찬성 55%… 350~500명 선호
2024-02-26 서울신문 -
‘응급실 뺑뺑이’ 막아야 환자가 산다… 제주 응급의료지원단 출범
2024-02-26 서울신문 -
교육부 “의대 정원 2000명 배분 변함 없어…수요조사 기한 연장 안 해”
2024-02-26 서울신문 -
의사 200여명 용산 행진… “끝까지 저항할 것”
2024-02-26 서울신문 -
“우리가 살리겠다”…전공의 집단사직에 군의관들이 나섰다
2024-02-25 서울신문 -
“의사 부족으로 한계 봉착” VS “국민은 의사 부족 못 느껴” 정부·의협 ‘평행선 토론’
2024-02-23 서울신문 -
내팽개쳐진 병원 앞 환자, 5일간의 기록[취중생]
2024-02-24 서울신문 -
응급실 없어 부산서 다른 지역 이송 4건…전공의 집단사직 여파
2024-02-23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의료대란, 장기화만은 안 된다
2024-02-23 서울신문 -
요양병원 내몰리는 고령 환자들… “아픈 몸에 뺑뺑이 신세, 서럽다”
2024-02-23 서울신문 -
“아픈 몸에 ‘뺑뺑이’ 서러워”… 의료 공백에 ‘요양병원’ 내몰리는 고령 환자들
2024-02-22 서울신문 -
“항암 치료 아내가 퇴원한 뒤 고열…전주서 5시간 걸려 서울 왔는데…”
2024-02-22 서울신문 -
“암 환자도 입원 거절”…환자 몰린 공공병원도 비상
2024-02-21 서울신문 -
[서울광장] “정부는 의사 못 이긴다”, 그다음은?
2024-02-20 서울신문 -
경제교육 떡잎부터… 새 학기엔 ‘용돈 카드’ 선물하세요
2024-02-15 서울신문 -
의료계 내부서도 갑론을박… “정책 문제점엔 공감, 환자 볼모로 파업 안 돼”
2024-02-14 서울신문 -
응급실 의사도 집단행동 동참… 대통령실 “명분 없다” 초강경 모드
2024-02-13 서울신문 -
대통령실 “의사 단체행동 명분 없어…의대증원 돌이킬 수 없다”
2024-02-12 서울신문 -
“수술 앞뒀는데” “애 아프면 어디로”… 또 의료 공백 앞에 선 환자들
2024-02-09 서울신문 -
“수술 앞뒀는데” “애 아프면 어디로”…의료계 총파업 예고에 시민 불안 가중
2024-02-08 서울신문 -
“‘응급실 뺑뺑이’ 현실은 부끄러운 일… 의대 증원 더 못 미뤄”
2024-02-08 서울신문 -
[사설] 늘봄학교 속도전, 현장 목소리 최대한 존중을
2024-02-07 서울신문 -
[사설] 파격적 의대 증원,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
2024-02-07 서울신문 -
전남소방, 응급실 뺑뺑이 대책 마련
2024-02-06 서울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