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다운 최저생활을 위한 ‘공공부조제’ 기초생활보장제도[비수급 빈곤 리포트-1회]
2023-07-02 서울신문 -
[단독]기초수급자 250만인데 비수급 빈곤층이 73만…‘또 다른 세 모녀’는 곳곳에 있다[비수급 빈곤 리포트-1회]
2023-07-02 서울신문 -
비수급 빈곤층 24가구, 이렇게 찾았다…3개월간 117곳 의뢰하고 발로 뛰며 설득[비수급 빈곤 리포트-1회]
2023-07-02 서울신문 -
“딸이라고 버리더니” 19년만에 ‘자식 의무’ 강요한 中친부모
2023-06-04 나우뉴스 -
[보따리] 가족 버리고 집 나간 어머니가 아버지 사망보험금 달라네요
2023-05-06 서울신문 -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새로운 사회보장제도 필요”
2023-04-25 서울Pn -
전장연, 오전 8시부터 삼각지역서 지하철 시위
2023-04-20 서울신문 -
“살 날 얼마 안 남아…부탁합니다” 떠돌이 개 목에 걸린 쪽지
2023-02-28 서울신문 -
생활고에 두 아들 살해한 엄마…남편·시부모 선처 호소에도 징역 20년
2023-02-23 서울신문 -
“동성결합, 혼인 아닐지라도 사실혼과 본질 같은 생활공동체”
2023-02-21 서울신문 -
“선배 여친과 술김에 하룻밤…20년 지나 양육비 1억 청구”
2023-02-15 서울신문 -
아들 독립 이유로 무죄?… 법조계 “증여·상속세 피할 신종 뇌물 우려”
2023-02-10 서울신문 -
곽상도 무죄 “증여·상속세 피하는 신종 뇌물 수법” 법조계·시민 비판
2023-02-09 서울신문 -
“나가라” 천륜 저버린 아들 내외 노모 매질…중국설 패륜 얼룩
2023-01-25 서울신문 -
국민연금 재정추계 3월→1월로 앞당기고 9월 건보 개혁안 도출
2023-01-09 서울신문 -
“밤새 게임하고 치우지도 않는 아내…이혼도 거부”
2023-01-05 서울신문 -
[손정혜의 어쩌다 법정] 부부의 부양의무는 1차적 의무이다/법무법인 혜명 변호사
2022-12-26 서울신문 -
최호정 서울시의원, 희망두배 청년통장·장애인 탈시설화 사업 내실화 주문
2022-11-10 서울Pn -
윤영희 서울시의원 “촘촘한 복지에는 재정 누수 방지가 동반돼야”
2022-11-04 서울Pn -
“성관계 거절했다고 남편이 생활비를 끊었습니다”
2022-11-03 서울신문 -
[사설] 극빈층 두 번 울리는 의료급여, 정비 서둘러야
2022-10-21 서울신문 -
의료급여에만 남은 부양의무 기준, 복지사각 만든다
2022-10-20 서울신문 -
“시부모님, 남편 월급 중 200만원 가져가…낙태·이혼 강요까지”
2022-09-27 서울신문 -
“성인된 후 1000원도 못 받았는데…부모님이 ‘생활비 독촉’”
2022-09-16 서울신문 -
‘위기 가구’ 6배 폭증… 까다로운 기준 탓에 복지혜택 못 받았다
2022-08-30 서울신문 -
위기가구 늘었지만 기준 까다로운 탓에 지원 줄었다···“기초생활보장제도 문턱 낮춰야”
2022-08-29 서울신문 -
또 있을 ‘세 모녀’ 찾겠다지만… 인력·시스템 해법 없이는 또 반쪽
2022-08-26 서울신문 -
아는 사람만 받는 복지, 인력 부족·문턱에 못 받는 복지
2022-08-25 서울신문 -
[손정혜의 어쩌다 법정] 우영우를 생각한다/법무법인 혜명 변호사
2022-08-01 서울신문 -
‘원금 2배’ 서울 ‘희망 청년통장’ 문턱 낮추니 신청자 급증… 작년 2.4배
2022-07-0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