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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도 “뉴스 보고 알았다”…깜깜이 계엄령, 軍 지휘 체계도 파괴(영상)
2024-12-04 서울신문 -
기습 비상계엄 선포·해제…긴박했던 6시간
2024-12-04 서울신문 -
“처벌 안 할테니 돌아와라”…우크라, 탈영병 수만 명 복귀 호소
2024-12-04 나우뉴스 -
“계엄령은 선동” 단언했던 김용현 탄핵 수순…충암고 향한 비난도(영상)
2024-12-04 서울신문 -
“너희 선배다”…국회 계엄군 찾아가 설득한 ‘707특전사’ 배우
2024-12-04 서울신문 -
무장한 계엄군, 준비 안 된 상태였나…‘소극적’ 움직임에 큰 충돌은 없어
2024-12-04 서울신문 -
“계엄으로 놀란 구민 보호가 최우선”…위기 때 빛난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소통 리더십
2024-12-04 서울Pn -
“계엄 여파로 군부대 예약 취소”…‘노쇼’ 대책 하루 뒤 계엄 선포한 尹
2024-12-04 서울신문 -
“고교생 적색 신호등 때 건너” 시속 130㎞ 만취운전자…‘뺑소니’까지
2024-12-04 서울신문 -
“김정은은 러시아, 尹은 국회에 파병?”…707·제1·3공수·SDT 투입
2024-12-04 서울신문 -
“반국가 분자는 尹, 군은 ‘윤석열 사병’ 아니다”…한 예비역 준장의 일침
2024-12-04 서울신문 -
‘4성장군’ 출신 김병주 “군, 준비 안된 상태서 몇몇이 비밀리에 움직인 듯”
2024-12-04 서울신문 -
서울시의회 “민생 최우선으로 예산안 심의 등 차질 없이 정례회 진행할 것”
2024-12-04 서울Pn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2024 굿피플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 참석
2024-12-04 서울Pn -
“그곳에 보좌진 있었다”…온몸으로 계엄군에 맞서다
2024-12-04 서울신문 -
전북 시민단체 “불법 계엄 선포, 윤석열 퇴진”
2024-12-04 서울신문 -
최전선 투입 했나 안했나?…“북한군 2000명, 러 전투부대 합류” [핫이슈]
2024-12-04 나우뉴스 -
[속보] 합참의장 “군 본연의 임무인 국민안전 최우선 보호”
2024-12-04 서울신문 -
‘4성 장군 출신’ 민주 김병주 “계엄 너무 쉽다”
2024-12-04 서울신문 -
[계엄령 해제] 내란죄 정조준 민주당, ‘즉각 하야’ 공식화…한동훈 “尹, 직접 설명해야”
2024-12-04 서울신문 -
비상계엄 ‘서울의 밤’…최정예 1공수여단, 국회 들어갔다
2024-12-04 서울신문 -
軍 “계엄군 원소속 부대 복귀…대북 경계 태세 이상 無”
2024-12-04 서울신문 -
軍 “계엄 병력 4시 22분 복귀…北 특이동향 없어”
2024-12-04 서울신문 -
백악관 “韓 계엄령 선포 사전통보 못받아”, 국무부 부장관 “법치에 따라 해결되길 기대”
2024-12-04 서울신문 -
與 “尹 대통령, 국회 뜻 받아들여 조속히 계엄 해제해 달라”
2024-12-04 서울신문 -
군위 효령면 주민들 “채석단지 사업 연장 중단하라”
2024-12-04 서울Pn -
“나 김 중사인데, 국밥 50인분 예약”… 군인 사칭 노쇼, 전국 76곳 당했다
2024-12-04 서울신문 -
美 “파병 북한군 최전선 참전 못 봤다”
2024-12-04 서울신문 -
‘협상 키맨’도, 지렛대 삼을 ‘1호 예산’도 없다… 여야 벼랑 끝 대치
2024-12-04 서울신문 -
[속보] 조국 “비상계엄령 자체가 범죄이며 군사 반란”
2024-12-0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