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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 출석 차단, 안되면 끌어내라”… 봉쇄 지시받은 707
2024-12-10 서울신문 -
현직 대통령 초유의 출국금지… 경찰 “긴급체포 검토”
2024-12-10 서울신문 -
檢, 김용현 전 국방 구속영장…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
2024-12-09 서울신문 -
‘계엄 전문 군무원’ 채용 공고한 軍…“이번 사태와 무관한 채용”
2024-12-09 서울신문 -
尹 대통령 출국금지…경찰 “긴급 체포 검토”
2024-12-09 서울신문 -
‘국회 표결 방해’·‘정치인 체포’… 엇갈린 진술 입증이 내란 수사 관건
2024-12-09 서울신문 -
“김용현에 이용당했다”…눈물 삼킨 707 특임단장 “부대원들 용서해달라 벌은 제가 받겠다”
2024-12-09 서울신문 -
방첩사 100명 계엄 부당지시 ‘불복종’…“편의점서 라면·거리 배회”
2024-12-09 서울신문 -
국방부 “현재 군통수권은 대통령에게 있다”
2024-12-09 서울신문 -
추미애 “방첩사, 여인형 지시로 11월 계엄 대비 문건 작성”
2024-12-09 서울신문 -
“비상계엄 연루 가능성”…하루아침에 망가진 軍, 장성들 줄줄이 직무정지
2024-12-08 서울신문 -
국방부, 방첩사 장성 2명 추가 직무정지…계엄 사태 연루
2024-12-08 서울신문 -
‘김용현 후임’ 국방장관 후보자 “비상계엄 적절했나” 묻자…
2024-12-07 서울신문 -
존 레논의 이매진처럼… 평화로운 일상이 빨리 돌아오길 꿈꿉니다 [강동삼의 벅차오름]
2024-12-07 서울신문 -
[사설] 검·경, ‘내란 모의’ 한 치 의혹 없게 신속 철저 수사해야
2024-12-07 서울신문 -
시리아 반군, 제4의 도시 ‘하마’ 점령
2024-12-07 서울신문 -
“尹, 내란죄 적용 가능성 높아”… 검·경·공수처, 이례적 수사 속도
2024-12-07 서울신문 -
‘2차 계엄’ 선 그은 국방부… “요구 있더라도 수용 않을 것”
2024-12-07 서울신문 -
계엄 지휘관들 “의원 끌어내면 위법… 항명 알았지만 안 따랐다”
2024-12-07 서울신문 -
“尹, 계엄 직후 정치인 싹 다 잡아들이라 지시”
2024-12-07 서울신문 -
‘계엄군 가담’ 방첩사, 본청 내 ‘군사반란’ 전두환 사진 게시 재조명
2024-12-06 서울신문 -
“항명 알고도 지시 안 따랐다”…계엄군 지휘관들 양심고백(영상)
2024-12-06 서울신문 -
尹 ‘내란죄’ 처벌 가능성은…검·경·공수처 동시 수사
2024-12-06 서울신문 -
[속보] ‘비상계엄 연루’ 박안수 등 현역군인 10명 긴급 출국금지
2024-12-06 서울신문 -
[속보] 국방부, 수방사령관·특전사령관·방첩사령관 직무정지
2024-12-06 서울신문 -
2차 계엄 정황 공유한 민주당 “‘다시 할테니 국회부터 장악’ 제보 입수했다”
2024-12-06 서울신문 -
국방부·합참 “제2의 비상계엄 없다”…육군 “통제지침 안 내렸다”
2024-12-06 서울신문 -
특수전사령관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장관 지시…항명이지만 시키지 않았다”
2024-12-06 서울신문 -
[속보]합동참모본부 “2차계엄 우려 안 해도 돼”
2024-12-06 서울신문 -
尹 탄핵 표결 임박...계엄군 진입, 탄핵 소추. 다사다난했던 국회의 한주 [위클리 국회]
2024-12-0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