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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중2 대학 갈 때 수능 사회·과학 다본다…내신 ‘5등급’ 상대평가
2023-10-10 서울신문 -
국어는 어렵고 수학은 쉬웠다… 올 수능은 국어가 변수
2023-10-05 서울신문 -
국어·영어 어려웠던 9월 모평…“올 수능은 국어가 변수”
2023-10-04 서울신문 -
[사설] 교과로도 가능한 수능 변별력… 교육당국 반성해야
2023-09-08 서울신문 -
9월 모평 기조 수능까지…“최상위권 치열해질 것”
2023-09-08 서울신문 -
‘9모’ 국어 어렵게 느낀 수험생들…수능도 기조 이어질까
2023-09-07 서울신문 -
국어에 과학지문 접목… 수학 복잡한 계산 없어
2023-09-07 서울신문 -
친숙한 지문, 까다로운 선지… “비슷” “하락” 난도 분석은 엇갈려
2023-09-07 서울신문 -
“국어 문학 풀이 오래 걸려… 수학 쉬워져 실수 치명적”
2023-09-07 서울신문 -
킬러 문항 없이도 변별력 잡았다
2023-09-07 서울신문 -
오늘 수능 D-100… 오승걸 평가원장 “킬러 문항 철저히 배제”
2023-08-08 서울신문 -
“학폭·교권침해, 해법은 인성교육… 사고력 중심 입시제도 검토해야”[이동구의 커피타임]
2023-07-27 서울신문 -
“부모가 뱀 외계인이라 죽인 것…살인 아닌 살생”
2023-07-10 서울신문 -
4년제大 총장 10명 중 4명 “내년 등록금 인상”
2023-07-10 서울신문 -
대학 총장 70% “등록금 올린다”…절반 이상은 “수능 자격고사로”
2023-07-09 서울신문 -
EBS 연계 체감도 높인다지만… 수능 난이도 혼란 여전
2023-07-03 서울신문 -
올해 수능 11월 16일 실시…“적정 난이도 문항 출제”
2023-07-02 서울신문 -
[김균미 칼럼] ‘킬러 문항’ 논란, 여야 정직하지 못하다/논설고문
2023-06-30 서울신문 -
손주은 “킬러문항 만든 건 당국…사교육은 대응했을 뿐”
2023-06-28 서울신문 -
[사설] 재앙적 사교육 퇴출, 결국 공교육 정상화에 달렸다
2023-06-27 서울신문 -
“출제 기법 고도화”한다지만… 올 수능 변별력 방안은 빠져
2023-06-27 서울신문 -
내신·논술도 학교 수업서만 낸다
2023-06-27 서울신문 -
‘킬러문항’ 없는 건 알겠는데…9모·수능 출제 방향은 ‘안갯속’
2023-06-26 서울신문 -
정부가 꼽은 수능 ‘킬러문항’ 22개…“사교육 스킬 유리”
2023-06-26 서울신문 -
[속보] 출제단계서 ‘킬러문항’ 걸러낸다… ‘공정수능 점검위’ 신설
2023-06-26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정책 타이밍이 아쉬운 ‘공정 수능’/김경두 사회부장
2023-06-26 서울신문 -
‘사교육 부조리 신고’ 40건… 오늘 킬러문항 제거·카르텔 제재 나온다
2023-06-26 서울신문 -
대형학원 6곳 등 ‘사교육 신고’ 40건 접수…탈세 가능성도 들여다본다
2023-06-25 서울신문 -
수능 5개월 앞두고 나온 ‘공정 수능’…정책 타이밍이 아쉽다
2023-06-25 서울신문 -
‘어디까지 킬러 문항인가’ 지적에… 이주호 “기출·모평서 사례 공개”
2023-06-2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