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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우의 마음 의학] 중증정신질환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
2024-08-02 서울신문 -
더 우울해진 대한민국… 74% “정신 문제 경험”
2024-07-05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누가 이들의 생명을 구해야 할까
2024-06-28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모든 삶은 의미가 있나요?
2024-05-17 서울신문 -
“바닥서도 일어나는 환자들… 거기서 희망을 본다”
2024-04-30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자살 증가란 국가 위기와 극복
2024-04-05 서울신문 -
‘나 죽을 병 걸렸나’… 머릿속의 염려증 진짜 사람 잡아요
2024-03-19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나르시시스트와 이별하기
2024-02-23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자살로 내몰지 않는 사회/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4-01-12 서울신문 -
청년층 2년마다 정신건강 검진… 감정노동자 트라우마센터 확대
2023-12-06 서울신문 -
대량 실직에 극단 선택 증가… 정신건강은 돌보지 못했다
2023-12-04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살아가야 할 이유/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11-24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구조를 요청할 권리/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10-06 서울신문 -
일상 회복기에 더 가팔라진 자살률… “코로나 4차 파고 시작됐다”
2023-09-11 서울신문 -
올해 상반기 6936명 극단 선택…코로나 정신건강 후유증 시작됐다
2023-09-10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코로나 이후에 찾아온 쓰나미/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08-11 서울신문 -
“국민분노 틈탄 격리 패스트트랙… 국가가 최소한의 치료 책임부터”[마음의 정책]
2023-08-10 서울신문 -
“정신병? 사람이 필요한 사람일 뿐”…시골마을은 ‘시설’과 이웃이 됐다[마음의 정책]
2023-07-31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위기 지원할 응급정신의료의 위기/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06-23 서울신문 -
코로나 이후 정신·경제적 위기… 1~3월 3229명이 극단적 선택
2023-06-06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청소년 자살 위기가 보내는 신호/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05-12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세상의 모든 ‘문동은’을 위해/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03-31 서울신문 -
10년 이상 거주 22.6%가 우울증… 마음까지 좀먹는 반지하의 삶
2023-02-27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극단적 선택과 위기쉼터/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02-17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 의학] 이태원 참사는 결코 끝이 아니다/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3-01-06 서울신문 -
친구 둘 잃고… 끝내 세상 등진 이태원 생존 고교생
2022-12-15 서울신문 -
친구 잃은 ‘이태원 참사’ 10대 생존자 사망…“추모와 지지 필요한 때”
2022-12-14 서울신문 -
[백종우의 마음의 의학] 재난으로 산산조각 난 마음/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2-12-02 서울신문 -
“트라우마 우려…‘이태원’보다 ‘10·29’ 표현, 도움”
2022-11-06 서울신문 -
전문가 “트라우마 시달리는 이태원 희생자에 이런 말 하면 안 돼”
2022-11-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