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인자씨가 본 故 김영갑은… “배고플걸 알면서 한컷 위해 영혼까지 바친 한길 인생이었죠”
2025-04-27 서울신문 -
“그리워서 잊지 못하는 게 아니라 안타까워서 잊지 않으니”… 김영갑 선생 20주기 전시
2025-04-22 서울신문 -
벌써 20주기가 다가옵니다… 김영갑 선생과의 ‘인연과 만남’을 전송해주세요
2025-02-16 서울신문 -
“약속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 다시 문을 연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의 진정성’
2024-11-01 서울신문 -
제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장기휴관한 까닭
2024-08-08 서울Pn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이 장기 휴관한 진짜 이유가 있었다
2024-08-07 서울신문 -
이 황홀함이 스치는가, 그대 뺨에도
2015-06-30 서울신문 -
[주말 하이라이트]
2010-12-04 서울신문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