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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시대, 詩가 변했다… 한없이 가볍고 감각적으로
2024-07-17 서울신문 -
배제된 몸짓 100년… 글 쓰는 여성, 주류가 되다
2024-07-12 서울신문 -
[훔치고 싶은 문장]
2024-07-05 서울신문 -
[훔치고 싶은 문장]
2024-06-28 서울신문 -
“K북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서울국제도서전 찾은 전병극 문체부 차관
2024-06-26 서울신문 -
‘변신’, 변신, 또 변신…사후 100년 됐지만 아직 새로운 카프카
2024-06-03 서울신문 -
‘변신’을 넘어서…사후 100년, 여전히 새로운 카프카
2024-06-02 서울신문 -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의례를 갈망하는 인간
2024-05-24 서울신문 -
경주의 오월, 책며들다… 창 안의 고도, 빠져들다 [박상준의 書行(서행)]
2024-05-17 서울신문 -
[책꽂이]
2024-05-10 서울신문 -
[훔치고 싶은 문장]
2024-04-26 서울신문 -
스파이, 간첩, CIA…“나는 저주를 받았죠”
2024-04-19 서울신문 -
영원한 유년과 풍경의 목소리… “시인이 지워지는 시를 쓰겠다”[오경진 기자의 노이즈캔슬링]
2024-04-12 서울신문 -
반세기 자유·전위의 반복… 켜켜이 담은 詩의 목소리
2024-04-08 서울신문 -
현실과 자유, 시적 전위 넘나들며…반세기 담아온 詩의 목소리
2024-04-07 서울신문 -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추해질 수 있나
2024-04-05 서울신문 -
‘중남미 문학의 별’ 마르케스, 전 세계에 전하는 마지막 인사
2024-03-07 서울신문 -
방대한 ‘듄’ 세계관의 기원… 허버트 단편집서 찾아볼까
2024-03-06 서울신문 -
예술 창작 도구로 ‘AI’ 인정… 저작권은 인간에게만 허용[AI 블랙홀 시대]
2024-02-21 서울신문 -
카프카 삶의 ‘죽음충동’, 그것을 견뎌 낸 건 ‘사랑’
2024-02-16 서울신문 -
[책꽂이]
2024-02-16 서울신문 -
[훔치고 싶은 문장]
2024-02-09 서울신문 -
[훔치고 싶은 문장]
2024-02-02 서울신문 -
[책꽂이]
2024-02-02 서울신문 -
‘모국어 감옥’ 탈출하고 싶다[오경진 기자의 노이즈캔슬링]
2024-01-19 서울신문 -
“모국어를 의심하는 감각…시 쓰기는 빚 갚는 일”[오경진 기자의 노이즈캔슬링]
2024-01-18 서울신문 -
원작이 대작, 뮤지컬도 명작
2024-01-14 서울신문 -
그 모든 슬픔에도 절대로 울지 말라
2024-01-12 서울신문 -
불온한 사랑과 귀신의 위로…“그 모든 슬픔에도 절대 울지 말라”
2024-01-11 서울신문 -
시련 극복하기… 우선 제대로 받아들여라
2024-01-0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