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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각] 우리 아이들을 키울 ‘마을’은 어디에 있나/김미경 정치부장
2023-07-17 서울신문 -
“방치한 딸 숨졌다”던 친모, “아이 엎어 살해” 진술 번복
2023-07-14 서울신문 -
전남지역 ‘미신고 영아’ 86명, 이중 31건 수사 의뢰
2023-07-14 서울신문 -
위기아동 대상에 영아 ‘임시번호’ 추가…시행령 개정
2023-07-14 서울신문 -
“베이비박스 캐물어 2차 가해” “아기 찾으려면 수사 불가피” [생각나눔]
2023-07-13 서울신문 -
[단독] 갓난아이 살해해도 집행유예… 이런 법, 70년 동안 ‘투명 아동’ 키웠다
2023-07-13 서울신문 -
“가족들이 알게 돼” vs “경찰 수사 불가피”…논란의 ‘베이비박스’ 수사[생각나눔]
2023-07-12 서울신문 -
[단독] “혼전 임신했다고” “돈 없다고” 영아 죽여도 집행유예…70년 바뀌지 않은 ‘구시대 법조항’ 논란
2023-07-12 서울신문 -
[속보] ‘생후 2일’ 아기 암매장한 친모 ‘살인죄’ 적용
2023-07-12 서울신문 -
생후 이틀된 아들 암매장 친모…어린이집 보육교사였다
2023-07-12 서울신문 -
튀르키예 드론, 우크라서 생산…공장 건설 시작돼
2023-07-11 나우뉴스 -
명품·외제차로 재벌행세…여성에 접근해 강도짓 20대 구속
2023-07-11 서울신문 -
“나 재벌인데”…빨간 스포츠카男, 여성 2명 감금
2023-07-11 서울신문 -
‘투명 아동’ 사망자 34명으로 늘어… 782명 행방 추적 중
2023-07-11 서울신문 -
경찰, 투명 아동 939건 수사…사망자 34명으로 늘어, 782명 행적 추적
2023-07-10 서울신문 -
[속보] ‘유령 영아’ 11명 살해 가능성… 782명 생사 확인 아직
2023-07-10 서울신문 -
“출산, 부모 알까 두렵다”…미혼女, 영아유기 ‘충격’ 배경
2023-07-09 서울신문 -
생후 6일 딸 방치해 숨지자 쓰레기수거함에 버린 친모 구속
2023-07-08 서울신문 -
생후 6일 딸 ‘쓰레기봉투 유기’ 친모 구속(종합)
2023-07-08 서울신문 -
생후 6일 딸 ‘쓰레기봉투 유기’ 친모… 영장심사 출석하며 묵묵부답
2023-07-08 서울신문 -
경기남부지역 ‘출생 미신고 영아’ 수사 의뢰 207명으로 늘어
2023-07-07 서울신문 -
‘메뚜기도 여름 한철’ 대목 노리다가… 불법숙박업소 15곳 덜미
2023-07-07 서울신문 -
‘거제 영아 살해 유기’ 사실혼 부부, 검찰에 구속 송치
2023-07-07 서울신문 -
“장애 갖고 태어나서”…신생아 살해한 아버지·외할머니 구속영장
2023-07-07 서울신문 -
제주 하루새 ‘투명아동’ 1명 추가… 사망아동도 있었다
2023-07-07 서울신문 -
광주서 생후 6일 여아 방치해 사망…쓰레기수거함에 유기한 친모 체포
2023-07-07 서울신문 -
영아살해 하천변 유기 친모, 살인·사체은닉죄로 검찰 송치
2023-07-07 서울신문 -
경찰, ‘대전 영아 사망사건’ 20대 친모에 살인죄 적용
2023-07-07 서울신문 -
벌써 24명… 용인·인천·사천서도 비극이 된 ‘투명 아동’
2023-07-07 서울신문 -
세종시 ‘출생 미신고’ 의심사례 5명…경찰 수사 의뢰
2023-07-0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