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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탑승 시위 중 경찰관 팔 깨문 전장연 활동가, 구속영장 기각
2023-07-20 서울신문 -
16시간 원정 가며 아기 안 맡겨도 되나요… ‘베이비박스’ 대안 조례안 통과
2023-07-20 서울신문 -
‘혼자 키울 자신 없어’…생후 36일 아들 살해후 유기한 20대 기소
2023-07-20 서울신문 -
충남도, 출생미신고 아동 49건 수사 의뢰
2023-07-19 서울신문 -
이천서도 부모가 ‘영아 유기’… 인터넷 통해 알게 된 사람에게 보내
2023-07-19 서울신문 -
[사설] 죽은 것도 몰랐을 249명의 아기들, 참담하다
2023-07-19 서울신문 -
미신고 아동 249명 사망… 병원서 낳은 아들 야산에 생매장하기도
2023-07-19 서울신문 -
미신고 아동 찾기에 사회복지 전산관리번호 활용
2023-07-19 서울신문 -
생후 2주된 영아 바다에 유기, 30대 친모 구속
2023-07-18 서울신문 -
‘영아 살해·유기시 최대 사형’ 국회 통과…70년만에 첫 개정
2023-07-18 서울신문 -
“야산에 매장하고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투명 아동 수사 과정서 드러난 매정한 부모들
2023-07-18 서울신문 -
경기도 상속 부동산 미신고 1767건 적발·75억 추징
2023-07-18 서울Pn -
서울, 9월부터 ‘위기 임산부’ 익명 보호
2023-07-18 서울Pn -
‘버스 탑승 시위’ 전장연 활동가 2명 현행범 체포
2023-07-17 서울신문 -
“기어서라도 타겠다”…전장연, 버스 가로막기 대신 ‘버스 탑승 시위’
2023-07-17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우리 아이들을 키울 ‘마을’은 어디에 있나/김미경 정치부장
2023-07-17 서울신문 -
“방치한 딸 숨졌다”던 친모, “아이 엎어 살해” 진술 번복
2023-07-14 서울신문 -
전남지역 ‘미신고 영아’ 86명, 이중 31건 수사 의뢰
2023-07-14 서울신문 -
위기아동 대상에 영아 ‘임시번호’ 추가…시행령 개정
2023-07-14 서울신문 -
“베이비박스 캐물어 2차 가해” “아기 찾으려면 수사 불가피” [생각나눔]
2023-07-13 서울신문 -
[단독] 갓난아이 살해해도 집행유예… 이런 법, 70년 동안 ‘투명 아동’ 키웠다
2023-07-13 서울신문 -
“가족들이 알게 돼” vs “경찰 수사 불가피”…논란의 ‘베이비박스’ 수사[생각나눔]
2023-07-12 서울신문 -
[단독] “혼전 임신했다고” “돈 없다고” 영아 죽여도 집행유예…70년 바뀌지 않은 ‘구시대 법조항’ 논란
2023-07-12 서울신문 -
[속보] ‘생후 2일’ 아기 암매장한 친모 ‘살인죄’ 적용
2023-07-12 서울신문 -
생후 이틀된 아들 암매장 친모…어린이집 보육교사였다
2023-07-12 서울신문 -
튀르키예 드론, 우크라서 생산…공장 건설 시작돼
2023-07-11 나우뉴스 -
명품·외제차로 재벌행세…여성에 접근해 강도짓 20대 구속
2023-07-11 서울신문 -
“나 재벌인데”…빨간 스포츠카男, 여성 2명 감금
2023-07-11 서울신문 -
‘투명 아동’ 사망자 34명으로 늘어… 782명 행방 추적 중
2023-07-11 서울신문 -
경찰, 투명 아동 939건 수사…사망자 34명으로 늘어, 782명 행적 추적
2023-07-1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