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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떼여 자살소동, 임금 달라 요구하자 고소 위협까지…끊이지 않는 ‘임금체불’ 고리[취중생]
2024-02-17 서울신문 -
LA 경찰 155년 역사상 첫 한국계 수장 나왔다
2024-02-09 서울신문 -
[마감 후] ‘이게 되네?’의 무서움/신진호 뉴스24 부장
2024-02-07 서울신문 -
경기남부경찰, 새해 치안강화 ‘7대 과제’ 제시
2024-01-08 서울Pn -
야마하, 2024년형 리믹스 출시… ‘불스아이 테크놀로지’ 탑재
2023-11-01 서울신문 -
“비행체 급전환 후 폭발, 마당에 떨어져 연료 번지며 커다란 불길”
2023-10-19 서울신문 -
용혜인 “과잉진압 후 허술한 보고”…경찰 “교육·감독하겠다”
2023-10-17 서울신문 -
이스라엘, 기습 공격한 하마스에 “군인과 민간인 수십명 인질로 붙잡혀”
2023-10-08 서울신문 -
‘교원에 폭력금지’ 서울 학생인권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2023-09-22 서울신문 -
이승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공무집행방해’ 고소
2023-09-21 서울Pn -
이승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국민의힘 물리력 행사로 교육위원회 파행된 것 유감”
2023-09-14 서울Pn -
테이저건 대신 권총 들었다…20초만에 흉기男 제압한 경찰 영상 ‘화제’
2023-09-06 서울신문 -
항문에 손넣어 꼬리뼈 교정→인대 손상…병원 과실은?
2023-08-30 서울신문 -
흉기난동범에 소주·치킨, 경찰은 왜 테이저건 못 쐈나
2023-08-30 서울신문 -
흉기난동범에 치킨·소주 사준 경찰…‘물리력 행사 기준’ 다시 도마
2023-08-29 서울신문 -
‘반항하는 재소자 폭행 혐의’ 교도관 2명 징계 취소 소송서 패소
2023-08-23 서울신문 -
묻지마 테러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2023-08-18 서울신문 -
한동훈 “흉악범 제압 때 정당방위 적극 적용”… 법원도 폭넓게 인정
2023-08-08 서울신문 -
한동훈 “흉악범 제압 때 정당방위 적극 적용”… 법원도 폭넓게 인정
2023-08-07 서울신문 -
한동훈, ‘흉기 난동’에 “흉악범 제압에 정당방위 적극 적용”
2023-08-07 서울신문 -
“범죄자 인권 지키려 죽어난다, 각자도생하라”…현직 경찰관 ‘한탄’
2023-08-05 서울신문 -
사상 첫 특별치안활동…급박할 땐 경고사격 없이 실탄 사격(종합)
2023-08-04 서울신문 -
尹 ‘초강경 대응’ 지시에 ‘총기 사용’ 언급한 경찰청장…최고 수위 대응
2023-08-04 서울신문 -
[포토] 완전무장 경찰특공대 오리역 순찰
2023-08-04 서울신문 -
잇단 묻지마 칼부림·살인 예고에...與“기한 특정 않고 특별경찰활동”
2023-08-04 서울신문 -
[포토] ‘잇따른 묻지마 범죄’ 고개숙인 윤희근 경찰청장
2023-08-04 서울신문 -
경찰청장 “총기소지 의심 땐 검문검색… 물리력 사용 주저 않겠다”
2023-08-04 서울신문 -
시위자 머리 누르며 수갑 채운 경찰…인권위 “공권력 남용”
2023-07-09 서울신문 -
경기남부경찰청, 전문교관 100여명 선발…“현장대응력 높인다”
2023-06-28 서울신문 -
노조 곤봉 진압에 野 “야만의 시대”… 살수차방지법 발의
2023-06-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