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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학장들 “내년 정원 동결하고 의료계와 논의를”
2024-04-22 서울신문 -
아직도 나들이철 고속도로 음주운전…단속 하루만에 14건 적발
2024-04-19 서울신문 -
터널 끝 보이지 않는 의정갈등
2024-04-18 서울신문 -
봄철 늘어난 낮술 운전… 암행 헬기 출두요~
2024-04-18 서울신문 -
의협 “의대정원 확대, 원점서 재검토해야” 총선 입장 발표
2024-04-12 서울신문 -
의대 증원 숨 고르는 정부… 거야 ‘중재자’ 등판 땐 셈법 복잡해진다
2024-04-12 서울신문 -
의협 비대위원장 ‘면허정지’ 현실화…法 집행정지 기각
2024-04-11 서울신문 -
“합동 회견 없던 일로” “의협 비대위 맡겠다”… 의료계 이전투구 격화
2024-04-10 서울신문 -
응급실 의사마저 집단사직하나
2024-04-08 서울신문 -
45일 만에 의정 대화 물꼬 텄지만… 의대 정원 등 입장 차만 확인
2024-04-05 서울신문 -
“5년 계약직 尹정부가 주술적 믿음 요구”…히포크라테스 선서 꺼낸 의대생들
2024-04-02 서울신문 -
[사설] 대통령의 절박한 호소, 의사단체 외면 말아야
2024-04-02 서울신문 -
“전향적” “복귀할 길 막혔다”… 공 넘겨받은 의료계는 반신반의
2024-04-02 서울신문 -
‘생활고’ 호소하는 전공의들… “이대로 돌아가면 노예”
2024-04-01 서울신문 -
尹 “의사 허락 없이 증원 못하면 국민 ‘목숨값’ 그것밖에 안되나”
2024-04-01 서울신문 -
[속보] 尹대국민담화 “의협 총선개입·정권퇴진 운운, 나 아닌 국민 위협하는 것”
2024-04-01 서울신문 -
[사설] 대화 아닌 ‘정치 투쟁’ 불사하겠다는 의협
2024-04-01 서울신문 -
음주운전 사고 후 달아났던 소방공무원 경찰에 붙잡혀
2024-03-29 서울신문 -
“탕핑이 이긴다” 버티는 의사들…그 빈자리 5049억 혈세로 메워
2024-03-29 서울신문 -
[사설] 막말 쏟아내는 의사들, 국민 인내 시험하지 말라
2024-03-28 서울신문 -
대화의 장은 거부하고 조건만 더 거는 의료계
2024-03-28 서울신문 -
정부 “5월 안에 2000명 증원 후속절차 마무리”
2024-03-27 서울신문 -
“자금난에 분유, 기저귀 신청한 전공의”…100명 넘었다
2024-03-26 서울신문 -
노환규 “전공의 처벌 못 할 거라 했잖나, ㅋㅋㅋ웃음 나와”
2024-03-26 서울신문 -
[사설] 환자 목숨 걸고 백기투항하라는 의사집단
2024-03-26 서울신문 -
與 “의정대화, 새로운 시작점 될 것” 野 “한동훈 중재? 총선용 시나리오”
2024-03-26 서울신문 -
“징계 유예 동요 없어… 증원 백지화 먼저”
2024-03-26 서울신문 -
줄사직에… 與 ‘2000명 재검토’ 띄웠다
2024-03-26 서울신문 -
한 총리, 내일 의료계와 현안 논의…의정갈등 해소될까
2024-03-25 서울신문 -
與 “의정대화, 새로운 시작점” 野 “한동훈 중재, 총선용 시나리오”
2024-03-2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