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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기분상해죄’로 고소…교사는 파리목숨” 국민청원 등장
2023-07-23 서울신문 -
7년 전 신생아 딸 텃밭에 암매장한 40대 친모 구속 기소
2023-07-21 서울신문 -
교육부 장관, “지나친 학생 인권 강조로 교실 붕괴”
2023-07-21 서울신문 -
[인사]성남시
2023-07-21 서울Pn -
오산에서도 ‘영아 사체 유기’ 사건 드러나…경찰, 30대 친모 입건
2023-07-21 서울신문 -
사흘 난 신생아 숨지자…아기 아빠 몰래 야산에 묻은 엄마
2023-07-21 서울신문 -
[사설] 선생님이 매 맞고 죽는 교실, 이대론 안 된다
2023-07-21 서울신문 -
겹겹이 쌓인 시간의 골목길 쉬..엄....쉬...엄[권다현의 童行(동행)]
2023-07-21 서울신문 -
새내기 교사 극단선택에 “자동녹음 전화기라도 설치해 달라” 호소
2023-07-20 서울신문 -
‘혼자 키울 자신 없어’…생후 36일 아들 살해후 유기한 20대 기소
2023-07-20 서울신문 -
“나가 죽든지” 담배 피운 14살 딸 주먹으로 때리고 폭언…父 석방된 이유
2023-07-20 서울신문 -
고등학생 男제자와 11번 부적절 관계…30대 女교사 집행유예
2023-07-19 서울신문 -
“방치한 딸 숨졌다”던 친모, “아이 엎어 살해” 진술 번복
2023-07-14 서울신문 -
“사이코패스냐” 전화 폭언 시달리는 교사들…“자동녹음 의무화 필요”
2023-07-15 서울신문 -
세종대, 2024학년도부터 계열별 통합 모집 실시
2023-07-14 서울신문 -
생후 40일 아들 바닥에 던져 살해한 엄마…징역 30년 구형
2023-07-14 서울신문 -
계부에게 성폭행 당한 딸 보호하지 않은 친모 법정구속
2023-07-13 서울신문 -
의붓딸 이어 친구까지 성폭행한 아빠…엄마는 알고도 ‘묵인’
2023-07-13 서울신문 -
처음 본 초등생만 노려 ‘묻지마 폭행’ 50대…징역 10개월
2023-07-13 서울신문 -
[단독] 갓난아이 살해해도 집행유예… 이런 법, 70년 동안 ‘투명 아동’ 키웠다
2023-07-13 서울신문 -
[단독] “혼전 임신했다고” “돈 없다고” 영아 죽여도 집행유예…70년 바뀌지 않은 ‘구시대 법조항’ 논란
2023-07-12 서울신문 -
[속보] ‘생후 2일’ 아기 암매장한 친모 ‘살인죄’ 적용
2023-07-12 서울신문 -
생후 이틀된 아들 암매장 친모…어린이집 보육교사였다
2023-07-12 서울신문 -
‘4살인데 7㎏’ 미라처럼 숨진 딸…친모, 징역 35년에 항소
2023-07-11 서울신문 -
지구대·파출소 빠진 자치경찰 의미 없다
2023-07-11 서울신문 -
“10살 여자아이 볼 수 있게”…놀이터 음란행위男 ‘공분’
2023-07-11 서울신문 -
‘투명 영아’ 사체 수색중인 경찰 “사체확보 어려워”…혐의 입증 가능할까
2023-07-10 서울신문 -
“선생님 ‘뜨밤’ 보내세요”…6학년 남학생 메시지입니다
2023-07-10 서울신문 -
학생에게 “원시인” 면박 준 교사… 학대일까요
2023-07-10 서울신문 -
“선생님, 이러면 아동학대입니다”… 판결문으로 본 훈육과 학대 사이
2023-07-0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