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상혁 4위로 한국 트랙과 필드 최고 성적, 2m35로 한국신 24년 만에 경신
2021-08-01 서울신문 -
[서울포토] ‘혼신의 연기’… 여서정, 도마 동메달
2021-08-01 서울신문 -
아빠 은메달 25년 만에 여서정 체조 도마 동메달, 한국 여자 첫 메달
2021-08-01 서울신문 -
부와 명예의 상징...도쿄올림픽 금메달 각국 포상금 규모는?
2021-08-01 서울신문 -
요트 하지민, 종합7위... 한국 요트 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
2021-08-01 서울신문 -
“슛오프 쫄깃하니 재밌었어요”…사격 깜짝 ‘은메달’ 김민정 인터뷰
2021-08-01 서울신문 -
‘세계 1위’ 꺾은 허광희 잡더니…코르돈, 결승 진출은 좌절
2021-08-01 서울신문 -
준결승 진출 기뻐 뛰다 발목 접질려 기권, 아일랜드 복서에 동메달
2021-08-01 서울신문 -
‘너무나 짧았던 첫 올림픽…그레코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 “끝까지 버텼어야”
2021-08-01 서울신문 -
김경문호 미국에 덜미… 조 2위로 도미니카공화국과 대결
2021-07-31 서울신문 -
김학범호, 멕시코에 좌초 당해….4강 좌절
2021-07-31 서울신문 -
10점 차 뒤진 경기를 끝내 역전, 여자 사브르 단체전 감격의 첫 동메달
2021-07-31 서울신문 -
‘10점차 대역전극’ 여자 사브르 단체전 극적인 동메달
2021-07-31 서울신문 -
‘2회 연속 노골드’ 한국 유도, 45년 만에 가장 저조한 성적표
2021-07-31 서울신문 -
셔틀콕 한국 자매 대결은 금메달 아닌 동메달 결정전으로
2021-07-31 서울신문 -
[속보] 배드민턴 여자 복식 한국 선수끼리 동메달전
2021-07-31 서울신문 -
“괜찮아 잘했어” 배드민턴 이소희-신승찬, 동메달전으로
2021-07-31 서울신문 -
“다음엔 더 많이 함께” 한국 여자 복싱 오연지, 올림픽 여정 아쉽게 종료
2021-07-31 서울신문 -
막판 ‘대역전극’ 펜싱 남자 에페, 중국 꺾고 동메달 새역사
2021-07-30 서울신문 -
‘멘털갑’ 안산 금빛 쏘고 울어버렸다…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 쾌거 (종합)
2021-07-30 서울신문 -
남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서 일본에 패…중국과 동메달 결정전
2021-07-30 서울신문 -
‘사격 첫 메달’ 김민정, 여자 25m 권총 은메달 쾌거…슛오프 접전
2021-07-30 서울신문 -
[이종락의 시시콜콜] 펜싱의 인기를 몰고온 꽃미남 ‘F4’
2021-07-30 서울신문 -
“따낼 금 많이 남았다” 개최국 일본, 벌써 금 15개…아테네 이래 최다
2021-07-30 서울신문 -
日 잡고 양궁 ‘멘털갑’ 안산 8강 진출 “제게만 집중”…하야카와 “경기 영광”
2021-07-30 서울신문 -
아버지가 깎아준 평균대로 훈련했던 몽족의 후예 수니사 리 올림픽 금
2021-07-30 서울신문 -
나는 이란 핏줄, 태권도 난민선수 키미야
2021-07-30 서울신문 -
알렸다, 열렸다… 황선우 시대
2021-07-30 서울신문 -
“헤어진 걸 후회해”…메달 딴 뒤 들려온 전 여친의 고백
2021-07-29 서울신문 -
中 쑨양에 “패배자” 모욕당했던 英 수영선수, 금메달 목에 걸었다
2021-07-29 나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