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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재난 현장마다 ‘영웅’이 있었다
2023-02-23 서울신문 -
삼풍백화점부터 튀르키예 지진까지···30년 국내외 참사 현장엔 언제나 그가 있었다
2023-02-22 서울신문 -
바이러스가 휩쓴 지구에 차별과 양극화가 자리잡았다
2023-02-22 서울신문 -
버티던 건물마저 와르르… 튀르키예·시리아 또 6.3 강진 덮쳤다
2023-02-22 서울신문 -
김건희 여사, 튀르키예 영부인에 위로 서한… “양국 우정이 위로와 힘 되길”
2023-02-20 서울신문 -
튀르키예·시리아 사망 4만 6000여명… 296시간 버틴 일가족 구조
2023-02-20 서울신문 -
[튀르키예 참사의 기록] 참혹함 속에서도 “온 세상 기쁨 함께하길” 유가족 한 마디에 울고 웃었다
2023-02-19 서울신문 -
가나 출신 축구선수, 프랑스로 이적 직전 튀르키예 대지진으로 사망
2023-02-19 서울신문 -
‘극적 구조’ 오보였다…튀르키예 공격수 숨진 채 발견
2023-02-18 서울신문 -
韓구조견 토백이, 붕대 감은 발도 ‘깨끗’…“건강히 돌아가겠다”
2023-02-17 서울신문 -
튀르키예, 스웨덴 NATO 가입 거부 왜?
2023-02-16 서울신문 -
JP모건 “대지진에 튀르키예 건축물 피해만 32조원”
2023-02-16 서울신문 -
모금 운동 전개… 튀르키예·시리아에 손 내미는 종교계
2023-02-16 서울신문 -
지진이 아이들 꿈까진 빼앗지 못했다…“군인이 돼 튀르키예에 진 빚을 갚겠다”[튀르키예 참사의 기록]
2023-02-16 서울신문 -
[튀르키예 참사의 기록]비행기표 구하려 20시간 공항 노숙하는 이재민들
2023-02-16 서울신문 -
“형제의 나라” “고마워 형”…튀르키예인이 韓구조대에게 전한 마음
2023-02-16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대지진 이후/안동환 국제부장
2023-02-16 서울신문 -
은평의 ‘뜨거운 손길’…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물품 쏟아져
2023-02-16 서울Pn -
어린이 피해 700만명 이상… 저체온증·호흡기 질병 급증
2023-02-16 서울신문 -
222시간 버틴 42세…절망 속 ‘기적 생환’ [곽소영 기자의 튀르키예 참사 현장을 가다]
2023-02-16 서울신문 -
호반그룹, 대우건설 튀르키예·시리아에 도움의 손길
2023-02-15 서울신문 -
튀르키예 지진 재앙이 드러낸 에르도안의 ‘정치 재앙’
2023-02-15 서울신문 -
[튀르키예 참사의 기록]차디찬 잔해 속에서 살아남은 77세 여성…기적의 생환은 계속된다
2023-02-15 서울신문 -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사망자 4만 1000명 넘어 “최근 100년 내 유럽 최악의 지진”
2023-02-15 서울신문 -
경북도의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832만원 성금 전달
2023-02-15 서울Pn -
참사현장 달려간 한식당 사장님 “정착 때 받은 도움, 돌려줄 때” [튀르키예 참사의 기록]
2023-02-15 서울신문 -
한국서 자원봉사 나선 튀르키예인들 “이거라도 해야 마음 편해요”
2023-02-15 서울신문 -
튀르키예 강진에…7400㎞ 떨어진 한반도 지하수 7㎝ 출렁였다
2023-02-15 서울신문 -
튀르키예 대지진에 7400㎞ 떨어진 한국 지하수도 ‘출렁’
2023-02-14 서울신문 -
“中 지은 다리, 지진 견뎌냈다”…알고보니 한국이 건설(종합)
2023-02-1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