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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첫 ‘세대 역전’… 50대 직원, 20대 신입보다 더 많아졌다
2025-08-06 서울신문 -
풍림무약, 2025년 노사문화우수기업 선정… 상생의 노사문화 입증
2025-08-05 서울신문 -
“설마 그 다음 해고자는 나?”…‘이것’ 등장에 1만2천명 해고 ‘쓰나미’
2025-07-30 서울신문 -
“내년부터 18~30세 모든 국민 군 복무”…징병제 도입한다는 ‘이 나라’ 왜?
2025-07-15 서울신문 -
기업 10곳 중 8곳 경력직만 뽑는다… 대졸 취준생 54% “진입 장벽 느껴”
2025-06-25 서울신문 -
중고 신입 우대하는 기업들…취준생 53.9% “진입 장벽”
2025-06-24 서울신문 -
“한국 AI 인재 해외 유출 심화… 성과 중심 차등 보상 확대해야”
2025-06-18 서울신문 -
“한국 AI 인재 순유출 –0.36명으로 OECD 35위”
2025-06-17 서울신문 -
“사표도 대신 내주세요”…3달 만에 퇴사하는 日 MZ세대
2025-06-03 서울신문 -
미취업 청년 ‘니트족’ 한국만 늘었다… OECD 주요국 3위
2025-05-25 서울신문 -
“직원 월급 590만원”…유명 아이돌→‘생리대 사업가’ 변신한 男 근황
2025-04-29 서울신문 -
경총 “신규 채용 7분기 연속 감소…비자발적 실직자 4년 만에 증가”
2025-04-28 서울신문 -
삼성의 SW 인재 양성 노하우… 8년 차 SSAFY, 1만여명 길러 냈다
2025-04-24 서울신문 -
미취업 청년 76% “좋은 일자리 부족”
2025-04-23 서울신문 -
미취업 청년 76% “좋은 일자리 부족…최소 희망 연봉 3468만원”
2025-04-22 서울신문 -
[길섶에서] 동부 여자, 서부 남자
2025-03-28 서울신문 -
“17세 소녀가 50세 男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 中 발칵
2025-03-24 서울신문 -
대졸자… 슈퍼리치… 재벌…넘치는 엘리트, 나라를 흔들다
2025-03-21 서울신문 -
LG전자, 올해 임금 4.3% 인상한다…대졸 초임 5300만원
2025-03-12 서울신문 -
한국수력원자력, 상반기 신입사원 202명 채용
2025-03-11 서울신문 -
“제발 와주세요”…‘대졸 신입 월급 1000만원’ 난리 났다는 직업 정체
2025-03-11 서울신문 -
“中企 처우 개선하고 대기업 과실 나눠야… 직무형 임금제 검토” [87년 체제 ‘대한민국’만 빼고 다 뜯어고치자]
2025-03-11 서울신문 -
한전, 올 신입사원 700명 채용…얼어붙은 고용시장에 ‘단비’
2025-03-04 서울신문 -
[서울광장] 90년대 학번계급론
2025-03-04 서울신문 -
대기업 61% “상반기 신규채용 없거나 미정”…채용시장 찬바람
2025-02-27 서울신문 -
삼성전기, 사내대학 첫 졸업생 20명 배출
2025-02-25 서울신문 -
‘고래’ 삼켜 20배로… 업계 유일 ‘1조 클럽’ 한투, 주주환원엔 인색[2025 재계 인맥 대탐구]
2025-02-25 서울신문 -
적지 않지만 인생 역전도 애매한 5000만원에 꼬여버린 우리 [오경진 기자의 노이즈캔슬링]
2025-02-17 서울신문 -
전남대 의대, 올해 졸업식 무산 “졸업할 의대생이 없어요”
2025-02-05 서울신문 -
대기업 대졸 초봉 5000만원 넘었다…5인 미만 초봉의 1.8배 수준
2025-01-1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