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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료계 법정 공방 시작… “의대 증원 위법” vs “소송 대상 아냐”
2024-03-14 서울신문 -
[사설] 강소병원 확대 등 의료체계 정상화 박차 가하길
2024-03-14 서울신문 -
[단독] 수술방 닫히자 진짜 피가 마른다…공급 반토막, 제때 못 쓰면 버려져
2024-03-14 서울신문 -
의사 파업에 수술 멈추자…병원으로 못 간 혈액 폐기까지
2024-03-13 서울신문 -
DLF사태 잊었나… ‘ELS 손실’ 금융사에만 책임 떠넘긴 금융당국
2024-03-13 서울신문 -
교수 진료유지명령 검토… 전문의 중심 병원 키운다
2024-03-13 서울신문 -
‘재난기금’ 활용해 지역의료 챙기는 지자체…‘교수 사직’ 확산여부에 ‘전전긍긍’
2024-03-12 서울신문 -
“이러다 큰일 난다” 조속한 의료 정상화 바라는 목소리가 커진다
2024-03-12 서울신문 -
4000원짜리가 65만원에… 美 ‘품절 대란’ 가방 정체는
2024-03-12 서울신문 -
“돈도 좋지만, 정부와 대립은…” 의료 대란에 몸 사린 대형 로펌 [서초동 로그]
2024-03-12 서울신문 -
서울의대 교수협 “18일 집단 사직서”
2024-03-12 서울신문 -
여운국 전 공수처 차장, ‘의료대란’ 변호 맡아…대형로펌은 몸사리기?
2024-03-11 서울신문 -
[단독] 차출된 공보의 40% 서울로… 일부 보건소 중단돼 지역의료 공백
2024-03-11 서울신문 -
정부, 20개 병원에 한 달간 ‘구원투수’ 보내… 복귀 전공의 공격엔 “엄정 조치”
2024-03-11 서울신문 -
지금까지 9전 무패… “정부는 의사 못 이긴다” 이유 있는 으름장[이참에 뜯어고쳐야 할,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4·끝>]
2024-03-11 서울신문 -
비상경영·남은 의료진 한계…커지는 ‘의료대란’ 우려
2024-03-10 서울신문 -
11시간 조사받은 노환규 前의협회장 “전공의 이탈은 정부 탓”
2024-03-09 서울신문 -
‘의사 vs 간호사’ 갈등 다시 커지나… ‘간호법 제정’ 촉구 나선 간호사들
2024-03-08 서울신문 -
[사설] ‘면허정지’ 본격화… 전공의 ‘출구’는 복귀뿐이다
2024-03-08 서울신문 -
선후배 감시·압박에 복귀 못 하는 전공의들
2024-03-08 서울신문 -
PA간호사 합법화 수순… 의사 기득권 깬다
2024-03-08 서울신문 -
“면허정지보다 선후배 눈총이 무서워” 전공의 블랙리스트 있다…‘수익 악화’ 간호사에 떠넘기는 병원들
2024-03-07 서울신문 -
70% 이상이 휴학계… 학교 밖 의대생들, 집단 유급사태 터지나
2024-03-07 서울신문 -
의협 간부 첫 소환… 형사처벌 압박 세진다
2024-03-07 서울신문 -
환자도, 의사도 서울로만… ‘의료 허리’ 중형병원 꺾인다[이참에 뜯어고쳐야 할,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2>]
2024-03-07 서울신문 -
의협 첫 소환… 형사처벌 압박 세진다
2024-03-07 서울신문 -
환자도, 의사도 서울로만… ‘의료 허리’ 중형병원 꺾인다[이참에 뜯어고쳐야 할,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2>]
2024-03-07 서울신문 -
정부, 미복귀 전공의에 면허정지 행정 절차 진행…전북 290명 대상 될 듯
2024-03-06 서울Pn -
[황수정 칼럼] 청년 의사들의 사다리 독점 분투기
2024-03-06 서울신문 -
[마감 후]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의 이면
2024-03-0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