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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의 아침] 세레나 혹은 세리나 윌리엄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2022-09-05 서울신문 -
그가 21세기 여자 테니스였다
2022-09-05 서울신문 -
안세영 또 야마구치에 막혀 준우승
2022-09-04 서울신문 -
테니스 ‘여제’ 세리나, 살아있는 전설이 되다
2022-09-04 서울신문 -
“전쟁 비판 안하는데 악수는 무슨 악수”… 우크라이나 선수 US오픈서 벨라루스 선수 외면
2022-09-02 서울신문 -
27세 세계 2위도 강서브에 무릎… 41세 세리나 빅스텝은 계속된다
2022-09-02 서울신문 -
세리나 윌리엄스, 세계 2위 제압하고 은퇴 무대 제3막
2022-09-01 서울신문 -
전국 유일 공군 부사관학군단 8번째 입단식...영진전문대
2022-09-01 서울신문 -
세 번 모두 졌던 권순우, 네 번째는 이긴다
2022-09-01 서울신문 -
출석 인정되는 결석 10일뿐…복학 포기한 윔블던 챔피언
2022-09-01 서울신문 -
윔블던 챔피언 조세혁 동생도 학교 떠난다…제도 개선 절실
2022-08-31 서울신문 -
남자테니스 세계 2위 츠베레프 한국 온다
2022-08-31 서울신문 -
루블료프를 잡아라, 권순우 US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세계 11위와 ‘맞짱’
2022-08-31 서울신문 -
‘라스트 댄스’ 세리나, US오픈 1회전 통과
2022-08-31 서울신문 -
中배드민턴 스타, 중국 포털서 사라졌다
2022-08-30 서울신문 -
세리나 윌리엄스 ‘은퇴오픈’ 1회전 통과 “남은 경기는 보너스”
2022-08-30 서울신문 -
US오픈 테니스 관람하는 클린턴 전 美 대통령
2022-08-30 서울신문 -
“조국에 다시 올림픽 배드민턴金 바치고 싶다”
2022-08-30 서울신문 -
‘가미사마’ 박주봉 “파리올림픽 끝나면 한국 배드민턴 위한 역할 희망”
2022-08-29 서울신문 -
은메달이 어때서… 졌잘싸 ‘킴콩’
2022-08-29 서울신문 -
‘킴콩’조 김소영-공희용 우승 못했지만, ‘부활’ 선언
2022-08-28 서울신문 -
1년간 쉬어도 연수입 1200억… ‘테니스 황제’의 위엄
2022-08-28 서울신문 -
세리나 윌리엄스 US오픈 ‘은퇴 코트’ 첫 상대는 단카 코비니치
2022-08-26 서울신문 -
조코비치, US오픈에서도 못 본다
2022-08-26 서울신문 -
안세영 8강 스매싱… 7년 만의 메달이냐, 사상 첫 금이냐
2022-08-26 서울신문 -
노동·사회단체 대우조선해양 500억 손배소 시도 규탄
2022-08-25 서울신문 -
세계선수권 첫 금 일굴까, 안세영 여자단식 8강 안착
2022-08-25 서울신문 -
이소희-신승찬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16강 안착
2022-08-24 서울신문 -
장애인 탁구에 장애는 없어요… 포기만 없다면
2022-08-24 서울신문 -
2년여 만의 호흡 최솔규-신승찬,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32강
2022-08-2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