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10년 신종병기 스마트폰 판 흔든다
2020-01-31 서울신문 -
이재용, 설 연휴에도 험지 출장 ‘글로벌 경영’
2020-01-28 서울신문 -
‘갤럭시 신화’ 52세 노태문, 삼성 스마트폰 사령탑 올랐다
2020-01-21 서울신문 -
‘갤럭시 신화’ 쓴 52세 사장, 삼성 폰 진두지휘한다
2020-01-20 서울신문 -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홍순국 LG전자 사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등 ‘공학한림원 회원’으로 선정
2020-01-06 서울신문 -
갤럭시 5G폰, 지난해 670만대 팔렸다…전세계 점유율 53.9%
2020-01-03 서울신문 -
이재용 “지금까지 없던 기술로 새 미래 만들어야”
2019-09-12 서울신문 -
이재용 “10년 뒤 장담 못 해…창업 각오로 도전”
2019-06-17 서울신문 -
‘반도체 신화’ 이끈 김기남 부회장 승진…삼성전자 안정 택했다
2018-12-07 서울신문 -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올 하반기 고품질 ‘AI 스피커‘ 출시”
2018-02-28 서울신문 -
삼성전자, 車 관련 사업 뛰어든다
2015-12-10 서울신문 -
[인사] 삼성전자, 삼성자산운용, 한국수력원자력
2015-12-09 서울신문 -
전자 임원 20% 줄고 승진 최소화
2015-12-03 서울신문 -
[인사]
2012-12-08 서울신문 -
“불황 극복” 내실 갖춘 도전적 인물 중용
2012-12-08 서울신문 -
38세 부장 9개월만에 상무로
2012-12-08 서울신문 -
[인사]
2010-12-09 서울신문 -
[인사]
2007-01-18 서울신문 -
이재용씨 전무로… ‘경영권 승계’ 순항
2007-01-1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