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줄날줄] 노예무역 배상
2026-10-29 서울신문 -
7개 물길 인류의 욕망이 흘렀다
2026-09-11 서울신문 -
역사적 사실도 아닌데 어떻게 세계유산이 됐을까…‘고레섬’이 기억을 만드는 방식 [한ZOOM]
2026-06-28 나우뉴스 -
[씨줄날줄] 카보베르데의 기적
2025-10-16 서울신문 -
시민들의 열망에도 대규모 시위는 왜 실패했을까
2025-07-11 서울신문 -
통제ㆍ회복… 각 도시의 예술 키워드는?
2025-01-03 서울신문 -
[씨줄날줄] 흑인 웨일스 수반
2024-03-19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빛나는 굴복’… 거듭 사과한 제국/송한수 국제부 선임기자
2023-08-08 서울신문 -
이주, 아주 오래된 인종차별의 역사
2023-07-28 서울신문 -
70년 만에 대관식 맞춰… 찰스 3세, 英연방 12개국 식민 지배에 고개 숙이나
2023-05-05 서울신문 -
英 국왕 대관식 앞두고 영연방 원주민 대표들, 찰스3세에 식민지배 사과 요구
2023-05-04 서울신문 -
누구나 품고 있다… 그 악마의 얼굴을
2023-04-21 서울신문 -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베들레헴의 별/미술평론가
2022-12-28 서울신문 -
죽음 거래하는 노예무역·무기수출… 승자의 역사, 정당성을 묻다[차용구의 비아 히스토리아]
2022-10-10 서울신문 -
[박상익의 사진으로 세상읽기] ‘납’의 시대/우석대 명예교수
2022-07-20 서울신문 -
콜럼버스 없었던 1000년, 세계는 이미 연결됐다
2022-04-15 서울신문 -
베델로 왔다가 ‘배설’로 묻힌 영국인… 그는 왜 대한독립을 외쳤나 [김별아의 도시 기행문-서울을 걷는 시간]
2022-04-08 서울신문 -
[TV 하이라이트]
2022-04-05 서울En -
우크라 침공 규탄 ‘DJ 하루키’…日 울린 첫 곡은 ‘네버 다이 영’
2022-03-21 서울신문 -
아픔을 함께한다는 것, 그 무거운 책임감[김헌주의 외교통일수첩]
2021-08-30 서울신문 -
[이해영의 쿠이 보노] 식민지배는 ‘합법’이다?/한신대 교수
2021-07-12 서울신문 -
콜럼버스 사라진 ‘콜럼버스 데이’… 남미 ‘식민지배 규탄시위’ 번져
2020-10-14 서울신문 -
英 펍 체인 그린 킹과 런던로이즈 보험 “노예로 부 쌓은 것 사과”
2020-06-18 서울신문 -
英 옥스퍼드대도 남아공 총독 지낸 세실 로즈 동상 “철거 논의”
2020-06-18 서울신문 -
“코로나 첫 승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 약속
2020-06-15 서울신문 -
윈스턴 처칠 동상 이제 없다?! 시위대 훼손 우려해 파티션 둘러
2020-06-12 서울신문 -
英시위대가 끌어내린 노예무역상 동상 다시 세우자는 뱅크시, 이유는?
2020-06-11 나우뉴스 -
런던의 또다른 노예주 로버트 밀리건 동상도 끌어내려져
2020-06-10 서울신문 -
美 넘어 유럽까지 “인종차별 끝내자”… 역사속 인물들 ‘수난’
2020-06-09 서울신문 -
[서울포토] 英 17세기 노예무역상 ‘분노와 함께 역사 속으로’
2020-06-0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