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과 공정 사이… 세대차가 낳은 K직장인의 ‘동상이몽’ [빌런 오피스]
2024-08-08 서울신문 -
김기홍 노무사 “직장 내 괴롭힘 사각지대 여전… 5인미만 사업장은 딴 나라 수준”[힐링 오피스 인터뷰]
2024-08-06 서울신문 -
[단독] 의사마다 산재 원인 소견 다른데… ‘자문의 1명’뿐인 공단 심사 지침
2024-08-06 서울신문 -
직장인 절반, 여름휴가 포기·보류… “비용 부담”
2024-08-04 서울신문 -
[단독] 연령 낮을수록, 여성일수록 ‘괴로움’을 ‘괴롭힘’으로 오인 [빌런 오피스]
2024-08-02 서울신문 -
[단독] 동료의 모욕 발언은 괴롭힘일까… 우위성 없으면 성립 안 된다 [빌런 오피스]
2024-08-02 서울신문 -
[단독] 그룹홈 5인 미만 사업장 ‘쪼개기’… 부당해고 당해도 ‘노동법 사각’ [빌런 오피스]
2024-08-02 서울신문 -
임만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1대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선출
2024-07-30 서울Pn -
[단독] 가족 실망할까 말도 못 하고… 유서로 고백한 ‘떠밀린 죽음’ [빌런 오피스]
2024-07-25 서울신문 -
직장 내 괴롭힘 여기서 자가진단 해보세요
2024-07-25 서울신문 -
[단독]상아탑서 움트는 ‘직장 갑질’…“대학원은 인생 트라우마 시작되는 곳”
2024-07-24 서울신문 -
최승현 노무사 “80년대식 직장 내 폭행 여전해… 공정한 구제 안되면 피해자 절망”[힐링 오피스 인터뷰]
2024-07-23 서울신문 -
[단독] 배신자 눈총·꿈쩍 않는 조직… 공포의 일터, 내 삶은 사라졌다[빌런 오피스]
2024-07-17 서울신문 -
구직급여 반복 수급자 최대 50% 감액 등 재추진
2024-07-16 서울Pn -
직장 괴롭힘 금지법 5년… 신고 늘면서 역갑질·업무쏠림도 늘었다
2024-07-14 서울신문 -
[단독] ‘양진호법’ 밖의 양진호 회사… “후배 밑에서 쓰레기 치웁니다” [빌런 오피스]
2024-07-10 서울신문 -
[단독] ‘양진호법’ 밖의 양진호 회사… “후배 밑에서 쓰레기 치웁니다”[빌런 오피스]
2024-07-10 서울신문 -
금천구, G밸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개소…권리보장·취업상담 원스톱
2024-07-09 서울Pn -
‘아리셀 화재’ 유족-사측, 교섭시작 30분 만에 ‘결렬’
2024-07-05 서울신문 -
아리셀 화재 유족-사측, 첫 교섭 시작…사고 11일 만
2024-07-05 서울신문 -
변리·회계사 등 15종 시험 ‘공무원 프리패스’ 없앤다
2024-07-04 서울신문 -
청년 울리는 공무원 특혜, 국가전문자격시험 ‘프리패스’ 제도 폐지된다
2024-07-03 서울신문 -
“일부 아닌 모두의 문제”…‘아리셀 화재’ 첫 시민추모제 열린다
2024-07-01 서울신문 -
박강산 서울시의원 “학생인권과 더불어 현장실습 노동인권 강화돼야”
2024-07-01 서울Pn -
화성 아리셀 화재 유가족들 ‘협의회’ 구성…희생자 17명 유족 참여
2024-06-28 서울신문 -
“에이스 되기, 겁먹지 말기”…일하다 숨진 19살 청년, 생전 메모장
2024-06-24 서울신문 -
“최저시급 1만 1000원 넘어야”…직장인 68%가 원했다
2024-06-17 서울신문 -
“오너 기부 들먹이며 모욕”… 소송전 치달은 티케이케미칼 정리해고
2024-06-11 서울신문 -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도입한 ‘질병휴직 심사…“휴직 구걸 같았다”
2024-05-29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검찰총장의 ‘조용한 퇴사’
2024-05-2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