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예비 화약고’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안전 관리 기준도 부실
2024-06-28 서울신문 -
작년 ‘고위험 사업장’ 선정됐던 아리셀… 안전진단 한 번도 없었다
2024-06-28 서울신문 -
[단독]1년 전 고위험 사업장 선정된 ‘아리셀’…위험성 평가 특화점검·안전진단 받지 않아
2024-06-27 서울신문 -
[단독] 아리셀보다 더 ‘심각’… 안전 관리 사각지대 놓인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2024-06-27 서울신문 -
‘23명 사망’ 아리셀, 김앤장 선임했다
2024-06-27 서울신문 -
50만명 외국인 노동력 수입해 ‘AI 섬’이 되겠다는 이 곳은
2024-06-27 서울신문 -
‘골절상’ 여수 근로자, 병원 찾다 경기도까지…결국 다리 절단
2024-06-27 서울신문 -
[사설] 외국인 근로자 100만… 안전관리망 촘촘히 다시 짜야
2024-06-27 서울신문 -
비자마다 관리 부처 제각각… 희생된 외국인, 안전교육 기회도 없었다
2024-06-27 서울신문 -
소방당국 “공장 3동, 다수 인명 피해 우려” 3개월 전 경고했었다
2024-06-27 서울신문 -
경찰, ‘31명 사상’ 화성 화재 관련 아리셀 압수수색
2024-06-26 서울신문 -
아리셀 대표 등 3명 ‘중대재해처벌법’ 위발 혐의 입건
2024-06-26 서울신문 -
의료대란, 金과일값, 동해 가스전… 하반기도 ‘야근 악몽’ 예약
2024-06-26 서울Pn -
어설픈 외국어 안전교육 해놓고 현장 투입… 불붙은 ‘위험의 이주화’
2024-06-26 서울신문 -
5년 전엔 리튬 23배 적발된 업체… 참사 이틀 전 화재 신고 안 했다
2024-06-26 서울신문 -
대한안전교육협회, 베트남 소방안전국과 함께 호치민 제2호 안전체험관 열어
2024-06-26 서울신문 -
화성 참사 공장 내부엔 리튬 화재때 쓰는 ‘D형 소화기’ 없어
2024-06-25 서울신문 -
[사설] 첨단산업의 안전 외면 실상 드러낸 화성 참사
2024-06-25 서울신문 -
정부업무평가 유공자 개인 26명·단체 4곳 선정
2024-06-25 서울신문 -
“공부해서 에이스가 될 것”… 일하다 숨진 열아홉 청춘, 못다 이룬 꿈이 빼곡했다
2024-06-25 서울신문 -
불난 공장, 소방시설 자체 점검서 3년간 ‘양호’ 평가
2024-06-25 서울신문 -
“리튬전지 폭발”… 22명 피할 새도 없었다
2024-06-25 서울신문 -
광주경총,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톡톡’
2024-06-24 서울신문 -
“에이스 되기, 겁먹지 말기”…일하다 숨진 19살 청년, 생전 메모장
2024-06-24 서울신문 -
노사, 업종별 ‘구분 적용’ 충돌… 험난한 내년 최저임금 심의
2024-06-24 서울신문 -
35도 무더위에…건설업계 혹서기 안전관리 강화
2024-06-21 서울신문 -
고용차관 ‘노사관계 전문’ 김민석
2024-06-21 서울신문 -
“돈 푼다고 젊은 부부들이 출산하겠나…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부터 조성”[인구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2024-06-21 서울신문 -
“육아, 휴식 아닌 몰입의 시간… ‘쉬고 온다’는 인식 사라져야”[인구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2024-06-21 서울신문 -
“부모가 함께, 더 많이, 더 쉽게… 일·가정 양립 가능한 정책 추진”[인구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2024-06-21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