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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침에 발상, 저녁 뚝딱 발의… ‘영국의 91배·독일의 67배 ‘입법 홍수’[홍희경의 탐구]
2025-12-18 서울신문 -
與 나경원방지법에 野 김현지·추미애방지법 맞불… ‘네이밍 법안’ 이름값 못 하고 정쟁용으로 변질
2025-10-22 서울신문 -
[여의도블로그] 김건희법, 김남국방지법… 법안 네이밍 괜찮나요
2023-10-01 서울신문 -
이번엔 ‘정인이법’ 죽어야 만듭니까
2021-01-06 서울신문 -
이번에도 죽어야 법 만듭니까
2021-01-05 서울신문 -
법에 피해자 이름 붙자, 법안보다 ‘감정’에 휘둘렸다
2020-05-28 서울신문 -
민식이법·구하라법… ‘네이밍 법안’ 어디까지 괜찮나
2020-05-27 서울신문 -
김종인의 경제민주화, 건보료 개편·갑질 근절 등이 ‘0순위’
2016-05-09 서울신문 -
아베노믹스 해산… 아베독선의 해산
2014-11-24 서울신문 -
“이번엔” vs “이번에도”… 입법 여론전
2009-01-09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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