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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임신중지 입법 공백 송구…모자보건법 신속 개정”
2026-10-07 서울신문 -
미프진 도입이 깨운 ‘낙태죄 대체입법’…계류 법안들 뜯어보니
2026-09-24 서울신문 -
李대통령 “미프진, 직접 지시 없었다면 임기 끝까지 그대로였을 것”
2026-09-18 서울신문 -
“낙태약” vs “여성 권리” 난리인데…17%↑ ‘불기둥’ 뿜은 종목 [나만없어]
2026-09-17 서울신문 -
[사설] 임신중지 약물 허용… ‘헌법불합치’ 후속 입법 서둘러야
2026-09-17 서울신문 -
‘9주 이내’ 임신중지약, 내년 병원부터 풀린다
2026-09-17 서울신문 -
임신중지약, 헌재 결정 7년 만 정식 도입…‘9주 이내 사용’ 허가 심사
2026-09-16 서울신문 -
국가유공자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위헌법률 TF’ 첫 성과
2026-08-20 서울신문 -
‘36주 낙태’ 산모, 살인 무죄로 뒤집혀…“아기 산 채로 태어나는지 몰라”
2026-07-23 서울신문 -
윤리·허용 기준·처방·법에 막힌 ‘먹는 임신중지 약’
2026-07-16 서울신문 -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2026-06-23 서울신문 -
“‘임신 36주’ 낙태는 살인”… 병원장 1심서 징역 6년
2026-03-05 서울신문 -
낙태죄 폐지 6년, 입법 공백 속 임신중지약 ‘불법유통’ 2600건
2025-10-21 서울신문 -
“임신 주 수 상관없이 중절 허용해야”…女 24% 찬성, 男은?
2025-10-19 서울신문 -
“여가부,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예산과 권한이 성패 가른다”
2025-09-26 서울신문 -
[단독] 임신중지약 도입 갑론을박… SNS에선 이미 “5알 40만원”
2025-09-08 서울신문 -
‘5알에 40만원’ 온라인서 쉽게 사는 임신중지약…“입법공백에 사각지대”
2025-09-07 서울신문 -
[단독] ‘임신중지 약 합법화’… 국정과제 추진한다
2025-08-13 서울신문 -
[단독] 李정부, 임신 중지 약물 합법화 추진…산부인과는 ‘여성의학과’로
2025-08-12 서울신문 -
장애와 출산의 사이… ‘낳을 권리’를 말하다
2025-07-30 서울신문 -
‘36주 낙태’ 살인 혐의… 병원장과 집도의 구속 송치
2025-07-04 서울신문 -
[공직자의 창]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남겨진 과제
2025-05-20 서울신문 -
김경수 “전국에 서울대 10개 육성”… 김동연은 여성계 만나 표심 공략
2025-04-22 서울신문 -
6·3대선은 젠더 이슈가 없다?… 갈라치기 논란에 ‘표 안 된다’는 판단일까
2025-04-21 서울신문 -
낙태 입법 공백 5년… 해바라기센터 설치 병원도 “수술 안 해요”
2024-08-27 서울신문 -
성폭력피해자 지원 병원도 “수술 못해요”…안전한 임신중지는 ‘먼 얘기’
2024-08-26 서울신문 -
22대 국회 들어 ‘헌법에 어긋난 법률’ 23%↑…‘책임 회피’ 정치권
2024-08-14 서울신문 -
36주 낙태 영상, 조작 아니었다
2024-08-13 서울신문 -
‘36주 낙태 유튜버’ 사실로…경찰, 20대 여성 살인혐의 수사
2024-08-12 서울신문 -
경찰 “구글, 36주 낙태 유튜버 정보 제공 거절”
2024-08-0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