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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퍼즐’ 완성한 조코비치 “2028 LA서 타이틀 방어하고파”
2024-08-05 서울신문 -
그렇게 남자 테니스의 한 시대가 저문다…나달 이어 머리도 ‘라스트 댄스’ 막 내려
2024-08-02 서울신문 -
‘골든 그랜드 슬램’ 경험한 나달은 가고…조코비치는 ‘금빛 순항’
2024-08-01 서울신문 -
“나달, 살아있네”…테니스 ‘황제 듀오’ 8강 진출
2024-07-31 서울신문 -
전설 조코비치,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2024-07-30 서울신문 -
올림픽서 만난 ‘세기의 라이벌’… 조코비치, 나달 꺾고 16강 안착
2024-07-30 서울신문 -
‘전설’ 조코비치-나달의 생애 마지막 ‘빅매치’ 성사됐다
2024-07-29 서울신문 -
지단부터 셀린 디옹까지…‘다양성’ 외친 파리 개회식, 폭우 아쉬움도
2024-07-27 서울신문 -
영국 테니스 영웅 머리, 파리서 19년 선수 생활 마감 예고
2024-07-24 서울신문 -
‘올림픽 예열’ 나달, 노르디아오픈 우승은 실패
2024-07-22 서울신문 -
‘흙신’ 나달이 돌아왔다…2년 만에 투어 결승 진출
2024-07-21 서울신문 -
파리올림픽 출전하는 흙신 나달, 노르디아오픈 단식 8강 진출
2024-07-19 서울신문 -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 상대로 윔블던 2연패
2024-07-15 서울신문 -
이제보니 멍을 달고 살았던 쯔양…“4년간 매일 맞으며 먹방”
2024-07-11 서울신문 -
쯔양 “전 남친이 4년간 폭행·협박·갈취…강제로 술집서 일도 시켜”
2024-07-11 서울신문 -
올림픽 나가요… 전 아쉽네요 [파리 올림픽 D-30]
2024-06-26 서울신문 -
ATP 경기 중 허리 부상 ‘머리’… 고별무대 윔블던 출전 ‘머리 아프네’
2024-06-21 서울신문 -
“이거 엽산이야” 임신한 여친 속여 낙태약 먹인 유부남이 감형받은 이유
2024-06-19 서울신문 -
‘흙신’ 나달, 파리올림픽 집중위해 윔블던 대회 불참 선언
2024-06-14 서울신문 -
나달-알카라스, 파리 올림픽 테니스 복식조…세대를 뛰어넘는 ‘황제 듀오’
2024-06-13 서울신문 -
21세 알카라스, 佛오픈 첫 제패… 9년 만에 ‘페나조’ 외 우승자
2024-06-11 서울신문 -
‘신성’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우승…‘페나조’ 후계자의 대관식
2024-06-10 서울신문 -
‘여자 흙신’ 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3연패 성공
2024-06-09 서울신문 -
‘페나조’ 다음은… 테니스 男단식 춘추전국시대 오나
2024-06-07 서울신문 -
“악” 무릎 다친 조코비치 기권… 세계 1위 자리 내줬다
2024-06-06 서울신문 -
37세 조코비치의 ‘투혼’…두경기 연속 4시간30분 ‘혈투’
2024-06-04 서울신문 -
“마지막 모습 볼래” 난리났다…꽃에 둘러싸인 ‘월드 스타’, 정체는
2024-05-30 서울신문 -
‘흙신’ 나달, 14번 우승한 佛오픈 1회전 탈락
2024-05-29 서울신문 -
나달 ‘고별전’ 같은 프랑스오픈 1회전…관중 “나달” 연호 기립 박수
2024-05-28 서울신문 -
생일날 1100승
2024-05-2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