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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해자 조롱한 유영철의 편지…“(미제 시신) 묻어두고 가겠다. 내 자식에게 상처 주기 싫어”[범죄 피해자 리포트 : 그날에 멈춘 사람들]
2024-09-30 서울신문 -
계모가 “연필로 200번 찌르고 의자에 16시간 묶어” 사망…‘살해 고의성’ 다시 따진다[전국부 사건창고]
2024-07-20 서울신문 -
경찰, 계모 죽인 뒤 암매장한 40대 의붓아들 구속 송치
2023-11-23 서울신문 -
[속보] ‘12살 학대 사망’ 계모 징역 17년 선고에 검찰 항소
2023-08-30 서울신문 -
“너땜에 유산”…12살 의붓아들 학대치사 계모에 징역 17년
2023-08-25 서울신문 -
‘계모 학대’로 숨진 인천 초등생 일기장엔 자책, 자책, 자책
2023-06-30 서울신문 -
멍투성이로 숨진 12살…“살해할 마음 없었다” 법정서 흐느낀 계모
2023-04-13 서울신문 -
유산하자 의붓아들 학대…온몸 멍든 채 죽어간 12살
2023-03-23 서울신문 -
‘인천 초등생 학대사망’ 다리에만 상처 232개...여러차례 맞은 흔적도
2023-03-20 서울신문 -
“1년 만에 수척+멍한 표정”…인천 초등생, 사망 이틀 전 의자에 16시간 결박
2023-03-20 서울신문 -
12살 초등생 살해한 계모 기소 … 상습 학대로 1년간 체중 8㎏ 줄어
2023-03-07 서울신문 -
멍투성이로 숨진 12살…“아이가 자해했다”던 계모, 연필로 찌르며 학대했다
2023-03-07 서울신문 -
‘인천 초등생 사망’ 계모 “사죄한다”…‘살해죄’ 변경 檢 송치
2023-02-16 서울신문 -
‘온몸에 멍’ 숨진 초등생 계모 “밀었는데 안 일어나… 학대 아냐”
2023-02-14 서울신문 -
佛 3세 아동, 세탁기 안에 있다 사망...부모 “전혀 몰랐다”
2023-01-14 나우뉴스 -
권력에 쫓겨난 정릉… 흉독함 더 질기게 세습… 역사 의미 잊지 말아야[김별아의 도시 기행문-서울을 걷는 시간]
2022-12-16 서울신문 -
法, 아들 때려 숨지게 한 ‘30대 계모’에 징역 17년…친부는 징역 4년
2022-06-16 서울신문 -
검찰, 세 살배기 아들 때려 숨지게 한 계모에 징역 20년 구형
2022-06-10 서울신문 -
‘강동구 3살 아들 학대·살해‘ 계모 첫 재판서 “술에 취해 몰랐다”
2022-01-26 서울신문 -
의붓딸 살해 계모 징역 30년… ‘정인이법’ 첫 적용
2022-01-14 서울신문 -
“네 아빠 어딨어!”…10대 의붓딸 때려 숨지게 한 계모 징역 30년
2022-01-13 서울신문 -
30대 계모 ‘의붓아들 학대 살해’ 기소…친부는 ‘아동유기·방임’
2021-12-17 서울신문 -
여섯 살 英 소년 때려 숨지게 한 계모에 종신형 선고됐지만
2021-12-04 서울신문 -
피해아동 입이 유일한 증거인데, 진술분석 예산 지원은 나 몰라라
2021-11-30 서울신문 -
3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한 계모 ‘아동학대살해’ 혐의 송치
2021-11-29 서울신문 -
13세 딸 때려 숨지게 한 계모 첫 재판…“죽을 만큼 배 짓이기진 않아”
2021-08-26 서울신문 -
‘무능’ ‘은폐’…도마 오른 경찰 수사력
2021-08-06 서울신문 -
남편과 다투고 딸 2시간 때려 숨지게 한 계모…‘정인이법’ 첫 적용
2021-07-01 서울신문 -
정인이 양모 “감정조절 쉽지 않았다…체벌로 일부 골절 인정”
2021-01-08 서울신문 -
김창룡 ‘정인이 사건’ 석 달 만에 사과… “아동학대 사건 경찰서장이 직접 지휘”
2021-01-07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