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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매춘부’ 발언 교수에…경희대, 경징계 ‘견책’ 제청
2023-11-29 서울신문 -
女장교와 불륜 들킨 男장교, 징계 부당 소송에서도 졌다
2023-11-27 서울신문 -
근무 중 SNS에 ‘음주’ 사진 올린 공무원 ‘견책’ 처분
2023-11-21 서울신문 -
7급 공무원의 ‘성인방송’ 이중생활…품위손상 징계수위는
2023-11-16 서울신문 -
[단독] 감사원 징계 요구에도 ‘솜방망이 처벌’ 내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23-10-16 서울신문 -
권경애처럼 무변론·재판 노쇼… ‘불량 변호사’ 80% 경징계 받고 복귀
2023-10-13 서울신문 -
[단독]변호사 성실의무 위반 총 138건…80% 과태료 등 솜방망이 징계
2023-10-12 서울신문 -
서울신문 꺼내든 박용진“비위 법관, 징계 약하다” [오늘의 국감]
2023-10-11 서울신문 -
[오늘의 국감] 법관징계법 발의 박용진 본지 거론 “비위판사 징계 강화해야”
2023-10-10 서울신문 -
[단독] 법원공무원은 ‘파면’ 판사는‘정직’…기울어진 법관징계법 바로잡을까
2023-10-10 서울신문 -
[단독] 금품수수 법원공무원 ‘파면’ 판사는 최고 ‘정직 1년’... 법관징계법 통과될까
2023-10-09 서울신문 -
[사설] 갖가지 비리에 솜방망이 징계, ‘판사 특권’ 온당한가
2023-10-06 서울신문 -
[단독] 성폭력 전담 판사가 지하철 몰카 찍고… 불륜 저질러 놓고 아내 폭행… 청탁받고 1000만원 챙기고… 법복 뒤 숨은 범법
2023-10-06 서울신문 -
[단독] 성매매·폭행에도 ‘철밥통’ 비위판사
2023-10-06 서울신문 -
[단독] 20년간 징계판사 40명, 절반은 여전히 ‘법원·10대 로펌’에
2023-10-05 서울신문 -
[단독] ‘법복 뒤 숨은 범법’…몰카·불륜·폭행·청탁법 위반 등 ‘비위 법관’ 실태
2023-10-05 서울신문 -
2만원짜리 선물이라도 직무 연관 있다면 유죄
2023-10-05 서울신문 -
‘명절 떡값’으로 법정에 온 사람들…금액 적어도 ‘직무관련성’ 있으면 유죄
2023-10-04 서울신문 -
‘성매매 판사’ 정직 3개월… 왜 솜방망이 징계 그쳤나 [현장 블로그]
2023-09-11 서울신문 -
이름 바꿔치기로 최우수상·29차례 ‘강제 카풀’… 도넘은 공항 직원들의 갑질
2023-09-08 서울신문 -
‘로톡 변호사’ 징계 판단 또 미뤘다… 법무부 “곧 최종 결론”
2023-09-07 서울신문 -
‘로톡 변호사 징계 심의’ 판단 또 미뤘다…법무부 “곧 최종 결론”
2023-09-06 서울신문 -
대법원, 성매매 현직 판사 정직 3개월 징계
2023-08-23 서울신문 -
[김동률의 아포리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서강대 교수(매체경영)
2023-08-21 서울신문 -
해병대, 前수사단장 승인없는 방송 출연에 수위낮은 ‘견책’ 징계
2023-08-19 서울신문 -
환골탈태 시급한 LH, 셀프혁신 통할까
2023-08-14 서울신문 -
환골탈태 불가피한 LH…토지公·주택公 분리까진 못 가나
2023-08-13 서울신문 -
경기도경제과학원, 6천만원 고가장비 4년여간 포장 상태로 방치 논란
2023-07-25 서울Pn -
로톡 변호사들 정당성 판단, 리걸테크 10년 갈등 끝낼까
2023-07-21 서울신문 -
‘로톡 이용’ 변호사 123명, 법무부 ‘징계 심의위원회’ 판단은…한동훈, 10년 갈등 종지부 찍나
2023-07-2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