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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괴롭힘은 ‘조기 차단’ 못 하면 터지는 폭탄”…예방 전문가 과정 성료
2025-11-05 서울신문 -
[단독] 문제 팔아 억대 이득 챙긴 교사… 솜방망이 처벌한 서울시교육청
2025-11-04 서울신문 -
[단독]‘문제팔이’ 억대 이득 챙긴 교사에 경징계...‘고의없다’는 서울시교육청
2025-11-03 서울신문 -
[단독] “휴가 갔다가 탈영했어요”…군대 좋아져도 군무이탈 여전
2025-10-21 서울신문 -
증권사 임직원 5년여간 불법 차명거래 3600건… 형사 고발은 없었다
2025-10-14 서울신문 -
학원에 문제 판 서울 교사들…87%가 경징계 받는다
2025-10-10 서울신문 -
[단독]서울시 ‘직장 내 갑질’ 처벌 강화… 4급 이상 중징계 땐 승진 배제
2025-10-10 서울Pn -
공무원 딥페이크 성범죄·스토킹 징계 세진다
2025-09-16 서울신문 -
원민경 여가부 장관 후보자 “박정훈 대령 긴급구제 기각 죄송”
2025-09-03 서울신문 -
탁구협회, 인센티브 논란 유승민 견책
2025-08-07 서울신문 -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전 회장 견책 징계…김택수 전 전무도 견책
2025-08-06 서울신문 -
정청래 “중범죄 검사도 파면 가능해야”…검찰개혁 2법 발의
2025-07-25 서울신문 -
[단독] 선관위 ‘빛바랜 환골탈태’… 특혜채용 19명 징계 불복
2025-07-15 서울신문 -
[단독]선관위 ‘특혜채용’ 당사자·직원들 무더기로 징계 불복
2025-07-14 서울신문 -
작년 지방공무원 1463명 징계…10명 중 6명은 ‘솜방망이’ 처벌
2025-05-30 서울신문 -
술에 취해 동료 여경 손가락 핥은 경찰… 징계 수위는?
2025-05-16 서울신문 -
‘라임 접대’ 검사 3명 정직·견책
2025-05-15 서울신문 -
‘특혜 채용’ 10명 중 8명 임용 취소… 선관위 “대선 전 비리 척결 의지”
2025-05-01 서울신문 -
김경훈 서울시의원 학원에 문항 팔아 160억 번 교사들···중징계 통해 사교육 카르텔 근절해야”
2025-04-23 서울Pn -
“아내 족발집 도운 건데…” 공무원 결국 ‘겸직 징계’ 확정
2025-04-14 서울신문 -
신입 여경 성폭행 시도에 10대 강제추행까지… 전직 남경, 2심서 감형
2025-04-09 서울신문 -
선관위 ‘부모찬스’로 특혜 채용된 10명 임용 취소 나섰다
2025-04-09 서울신문 -
“우리 아빠가 ○○○인데”…특혜 논란 선관위, 대선 앞두고 임용취소 나섰다
2025-04-08 서울신문 -
음주운전 징계 공무원 2명에 도지사 표창장 받게 한 장흥군
2025-03-25 서울Pn -
훈장을 택배로… 품격 떨어뜨리는 지자체
2025-03-06 서울Pn -
비상계엄 선포 나흘 뒤 골프 친 부산 경찰 간부 경고 처분
2025-02-26 서울신문 -
14번 폭력 신고받고도 ‘단순 시비’로 본 경찰관…法 “징계 처분 정당”
2025-02-17 서울신문 -
우리은행 손태승 친인척에 730억 부당 대출… 이복현, 현 경영진 조준… 보험사 인수 빨간불?
2025-02-05 서울신문 -
우리·KB국민·NH농협은행 부당대출 3875억원 적발
2025-02-04 서울신문 -
‘계엄의 별들’ 보직해임 절차 돌입…징계는 어떻게?
2025-01-1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