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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새끼 17일 동안 품었던 범고래, 다시 엄마 됐다
2024-12-26 나우뉴스 -
[포착] 죽은 새끼 17일 간 품고 1600㎞ 이동한 어미 범고래 6년 후…
2024-12-26 나우뉴스 -
구미경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2024-12-24 서울Pn -
다람쥐가 육식동물?···들쥐 잡아먹는 장면 포착
2024-12-20 나우뉴스 -
도토리 먹던 다람쥐가…들쥐 사냥해 먹는 ‘육식 포식자’ 된 이유 [핵잼 사이언스]
2024-12-20 나우뉴스 -
미국 공포로 몰아넣은 ‘살인 말벌’···정체 알고보니
2024-12-20 나우뉴스 -
“인간이 승리했다”…美 ‘벌벌’ 떨게한 아시아산 ‘장수말벌’ 퇴치 선언
2024-12-19 나우뉴스 -
생물 다양성 보호 지역 4분의1 밖에 안 남았다 [달콤한 사이언스]
2024-12-15 서울신문 -
“야만적인 제물 의식 중단해야”···네팔 힌두교 축제 논란
2024-12-09 나우뉴스 -
동물 50만 마리, 한꺼번에 목 잘라…“신께 바치는 제물” 논란[포착]
2024-12-09 나우뉴스 -
아프리카서 코끼리 350마리 집단 폐사, 왜?
2024-12-03 나우뉴스 -
살아있는 모습 본 적도 없는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고래’ 해부 시작됐다 [핵잼 사이언스]
2024-12-03 나우뉴스 -
인간이 미안해…코끼리 350마리 ‘의문의 떼죽음’ 원인 찾았다[핵잼 사이언스]
2024-12-03 나우뉴스 -
순천만에 가면… 흑두루미 6000마리 합창 들린다
2024-11-29 서울Pn -
범고래가 머리에 ‘죽은 연어’ 올리고 다니는 이유
2024-11-28 나우뉴스 -
혹시 도시락?…연어 잡아 ‘모자’처럼 쓰고 다니는 범고래 무리 포착 [핵잼 사이언스]
2024-11-28 나우뉴스 -
성동구, 겨울철 극성 모기 퇴치 나선다
2024-11-22 서울Pn -
‘ASF’ 5년째… 겨울 수렵장 직격탄
2024-11-22 서울Pn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직격탄 맞은 순환수렵장…4년째 개설 실종
2024-11-21 서울신문 -
멸종위기 야생생물2급 애기뿔소똥구리 100형제, 제주 자연의 품으로
2024-11-15 서울신문 -
이러니 씨가 마르지…‘호랑이 뼈·고기 사랑’ 중국인들, 아프리카에서도 불법 매매
2024-11-14 나우뉴스 -
산갈치가 ‘재앙의 전조’로 불리는 이유는
2024-11-14 나우뉴스 -
[포착] 대지진의 전조일까?…美 캘리포니아 해안서 또 ‘산갈치’ 발견
2024-11-14 나우뉴스 -
‘돈’만 된다면…멸종위기종 속옷·담뱃갑 등에 숨겨 ‘밀수’
2024-11-14 서울신문 -
아프리카 코끼리 개체수 50년 만에 ‘70%’ 급감, 왜?
2024-11-12 나우뉴스 -
아프리카 코끼리, 반세기 만에 70% 이상 감소…이유는 서식지 감소·밀렵 탓
2024-11-12 나우뉴스 -
5개월 금어기 끝내고 돌아온 경북 ‘영덕대게’
2024-11-05 서울신문 -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뱀 톱6는
2024-11-04 나우뉴스 -
세계서 가장 큰 뱀은 무엇? 길이·무게로 나눠 보니… [핵잼 사이언스]
2024-11-03 나우뉴스 -
‘먹이 부족·번식기’ ASF 비상…야생 멧돼지 이동 막아라
2024-11-0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