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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이 ‘승진’하고 월급의 1.5배 수당 받는 나라 [밀리터리 인사이드]
2020-11-01 서울신문 -
“시신 불태웠다”더니…국방장관 “단언적 표현으로 심려 끼쳐”
2020-10-23 서울신문 -
빛으로 ‘반도체 지문’ 만들어 해킹 원천 봉쇄한다
2020-10-20 서울신문 -
하태경 “북한 피격 공무원 월북 증거 모두 부실”
2020-10-10 서울신문 -
군 “‘소각 불빛’ 영상 있다…첩보에 ‘시신’ 단어는 없어”
2020-10-08 서울신문 -
‘화약고 국방위’… 증인 채택 미루고 국감 계획서만 의결
2020-10-07 서울신문 -
피살 공무원 유족, 유엔에 조사 요청… ‘北 억류’ 웜비어 부모와 공조 검토도
2020-10-07 서울신문 -
文 “수색 결과 기다려보자”... ‘北 피격 사망’ 공무원 형 “뭘 조사하나”(종합)
2020-10-06 서울신문 -
與 “무혐의잖아”…당직사병도, 공무원 친형도 국감 증언 못한다(종합)
2020-10-06 서울신문 -
북한 피격 공무원 유족 “생전 마지막 목소리 들려달라”
2020-10-06 서울신문 -
음악이 항일 무기… 중국인민해방군가 작곡한 ‘중국의 3대 악성’
2020-10-06 서울신문 -
北피격 공무원 고2 아들 “아빠 구하기 위해 국가는 뭘 했나요”
2020-10-06 서울신문 -
북 피살 공무원 아들 “아빠 생명 구하기 위해 국가는 뭘했나”
2020-10-05 서울신문 -
‘공무원 피살’ 與특위, 합참에 “시신 수습, 최대한 노력해달라”(종합)
2020-10-05 서울신문 -
북에 피살된 공무원 유족, 국방부에 감청기록 등 정보공개신청
2020-10-05 서울신문 -
국민 알권리냐 감시자산 보호냐…軍 첩보공개 득과실
2020-10-05 서울신문 -
황희 “주호영, 곶감 빼먹듯 기밀 흘려…누구에게 들었나”
2020-10-04 서울신문 -
北 “762 하라” 뜻…주호영 “7.62㎜ 소총으로 공무원 사살한 것”(종합)
2020-10-04 서울신문 -
주호영 “北, 7.62㎜ 소총으로 우리 공무원 사살 지시한 것”
2020-10-04 서울신문 -
北 피살·秋 의혹·이해충돌 여진 계속…‘밥상머리 민심’ 어디로
2020-09-30 서울신문 -
靑 “北 입장 확인하느라 피살 발표 늦춘 거 아냐…법적 대응 검토”(종합)
2020-09-30 서울신문 -
국방부 “北 ‘공무원 피격’ 첩보에 ‘사살·사격’은 없었다”
2020-09-30 서울신문 -
그날 9시…우리 군은 北 “사살하라” 명령 들었다(종합)
2020-09-29 서울신문 -
공분의 트리거, 北 시신 방화 진실은?
2020-09-29 서울신문 -
[속보] “사살하라고요? 정말입니까?” 군, 북한군 대화 듣고 있었다
2020-09-29 서울신문 -
주호영 “추미애 아들 무혐의? 공무원 피살 틈 타 불기소…특검 간다”(종합)
2020-09-29 서울신문 -
숨진 공무원 친형 “일방적인 월북 단정…골든타임 두 번 존재”
2020-09-29 서울신문 -
與 “국방부, ‘부유물 위 시신 있는 상태서 기름 부어 태웠다’ 보고”(종합)
2020-09-29 서울신문 -
해경 “북한 피격 공무원, 인터넷 도박 빚만 2억6800만원”
2020-09-29 서울신문 -
민주당 “월북, 사실로 확인”… 시신 훼손여부 협력 조사 필요
2020-09-2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