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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軍 납치 우크라 아동 2명, 북한으로 강제 이송” 폭로
2025-12-04 서울신문 -
‘주한미군 규모 유지’ 美상원 통과했다
2025-10-23 서울신문 -
‘무면허 의사’ 챗봇의 위험한 심리 상담… 美 검찰·의회 조사한다
2025-08-20 서울신문 -
美상원의원, 조선 3사와 간담회… “한미 조선 협력 성공 위해 입법 노력”
2025-08-19 서울신문 -
李, 한국계 최초·이라크전 참전 美상원의원 접견
2025-08-19 서울신문 -
美상원 주한미군 감축·전작권 전환 제한, 트럼프 1기보다 후퇴… 정부 촉각
2025-07-15 서울신문 -
‘25시간 5분’ 쉼없이 트럼프 비판… 美상원의원 68년 만에 신기록
2025-04-03 서울신문 -
美정보국 “북한, 추가 핵실험 준비돼 있다…암묵적 핵보유국 인정 추구”
2025-03-25 서울신문 -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시도 땐 초당적 반대 부딪힐 것”
2025-01-10 서울신문 -
“백인 인구 압도적인 뉴저지… 한인들 의기투합해 표 몰아줬다”
2024-11-08 서울신문 -
尹 대통령, 트럼프에 축하 메시지 “긴밀한 협력 기대”
2024-11-06 서울신문 -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 앤디 김, 5살 때 묵은 호텔서 당선 소감 발표한 까닭
2024-11-06 서울신문 -
북러 군사동맹에 美서 ‘韓 핵무장론’ 재점화
2024-06-24 서울신문 -
앤디 김,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에 ‘성큼’
2024-03-26 서울신문 -
美, 가자지구 ‘6주 휴전·인질석방 협상’ 제시
2024-02-14 서울신문 -
“당신 SNS가 사람 죽인다”…아동 性착취 질타에 고개숙인 저커버그
2024-02-01 서울신문 -
美상원의원, 자신을 비판한 청문회 증인에 “당장 맞장, 여기서 끝내자”
2023-11-15 서울신문 -
尹대통령 “하마스 무차별 공격 규탄”…이 공격 후 첫 성명
2023-10-11 서울신문 -
시진핑 만나러 中 가는 美상원의원단… 미중 ‘디리스킹’ 고비
2023-10-04 서울신문 -
고령 정치인 논란 美상원의원 파인스타인 90세로, 전날도 투표했는데 [메멘토 모리]
2023-09-30 서울신문 -
美상원 외교위원장 사임…집에서 금괴 등 나와, 수사 막으려 인사 개입
2023-09-23 서울신문 -
美상원 1명이 한국 안보 ‘발목’
2023-09-06 서울신문 -
美상원 지한파 4인 ‘코리아 코커스’ 결성
2023-06-08 서울신문 -
美상원, 부채한도 합의안 처리 임박
2023-06-02 서울신문 -
“韓 쿼드가입 지지” 美상원, 尹 국빈방문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2023-04-27 서울신문 -
美상원 “경제대국 2위 中, 개도국 지위 박탈해야”…하원에선 “북미 이산가족 상봉 지지 결의” 한목소리
2023-02-16 서울신문 -
‘백지시위’에 놀란 中, 부랴부랴 PCR 완화·시설격리 축소
2022-12-04 서울신문 -
[속보] 美상원, 동성결혼 보호 ‘결혼존중법’ 통과
2022-11-30 서울신문 -
美상원 다수당, 한 달 뒤 ‘조지아’ 손에 달렸다
2022-11-11 서울신문 -
“버려진 돌의 도전 삶, 힘든 세상 용기 됐으면”
2022-10-1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