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포승줄 묶인 채 법정으로…캄보디아 사기 조직원 48명 구속심사
2026-01-25 04:35 2분 분량 -

사천 남일대 바다에 뛰어든 20대, 해경 구조로 생명 구해
2026-01-25 04:17 2분 분량 -

설 맞아 진주사랑상품권 10억 발행…10% 할인 적용
2026-01-25 02:40 1분 분량 -

전국 선수단 모인다…인제대, 동계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
2026-01-25 02:27 2분 분량 -

박재규 경남대 총장, 남북관계 변화 주제로 특강
2026-01-25 01:38 2분 분량 -

약사가 집으로 찾아간다…경남 ‘동네약사’ 2월 시행
2026-01-25 01:17 2분 분량 -

“장난삼아 불 질렀다” 폐건물 방화 20대들, 징역형 집행유예
2026-01-25 10:05 1분 분량 -

세계 해양모험가 250명 3월 요트 타고 통영 온다
2026-01-23 12:07 2분 분량 -

산업은 키우고 삶은 돌본다…경남형 경제 대도약 전략
2026-01-22 03:07 3분 분량 -

세계 해양 모험가들 3월 경남 통영에 온다
2026-01-22 01:55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