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뱃살·콜레스테롤 다 잡는다?…남성 혈관 싹 씻어주는 뜻밖의 음료
2026-08-20 05:22 3분 분량 -

대만, 9조원대 美 무기 사고도 1600억 정비 계약 또 맺은 까닭
2026-08-20 04:16 4분 분량 -

“대통령 쳤는데 더 세졌다”… 논란의 유시민, 3년 연속 1위 차지한 까닭
2026-08-20 01:20 3분 분량 -

“70년 동맹 한국은 유능한 파트너”…트럼프 ‘한미연합훈련 기습 축소’ 지시에 미국 의회가 뒤집힌 이유
2026-08-20 10:02 4분 분량 -

“동맹엔 대가, 적국엔 혜택”…미국 조야도 우려하는 트럼프의 ‘거꾸로 세계’
2026-08-19 05:51 5분 이상 -

호르무즈 해저 광케이블까지 끊는다?…이란 정권 내부서 나오는 ‘극단적 시나리오’
2026-08-19 04:55 5분 이상 -

‘사실상 순항미사일’… 키이우에 시속 600km 제트드론 76대 쏟아부은 러시아
2026-08-19 02:59 4분 분량 -

“중국 겨냥했나”…日 자위대, 무인 잠수정·드론 부대까지 ‘역대급’ 군비 확충
2026-08-19 01:30 5분 이상 -

‘한미연합훈련 전격 축소’ 알고 보니 ‘김정은 초청장’이었다…金 ‘하노이 노딜’ 잊었을까?
2026-08-19 10:04 5분 이상 -

“지난 몇 년간 비밀리에 준비했다”… 괌 주지사도 움직이게 한 美軍의 ‘10월 작전’
2026-08-18 05:33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