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안보 명목의 군국주의 안 돼”… 한·중, 日 각료 야스쿠니 참배에 동시 강력 반발
2026-08-15 09:15 3분 분량 -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2026-08-15 08:16 3분 분량 -

김민석, ‘與전대 승부처’ 호남 당원투표서 과반 승리
2026-08-15 07:30 2분 분량 -

900㎞ 날아가 쾅!…우크라 ‘플라밍고 미사일’ 러 로켓공장 찍었다
2026-08-15 07:26 3분 분량 -

고이즈미 日 방위상, 군국주의 상징 야스쿠니 신사 참배
2026-08-15 08:23 2분 분량 -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땅 선언할 것”…트럼프, 기름값 급등에 미국인들에게 던진 한마디
2026-08-15 07:28 4분 분량 -

“요즘 앞자리 ‘4’ 넘본다”… 4kg 뺀 고소영이 아침마다 먹는 ‘쌈’ 요리
2026-08-13 04:55 3분 분량 -

오산 美기지→이집트·쿠웨이트로…C-17 수송기 4대의 은밀한 비행 이유
2026-08-13 12:14 5분 이상 -

3500명 최정예 전차부대도 전멸…미군, 우크라에 고개 숙이고 수입까지 추진하는 이유
2026-08-13 08:59 5분 이상 -

‘역대 최연소’ 27세에 백악관 입성했던 ‘트럼프의 입’, 결국 사직서 던졌다
2026-08-13 07:59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