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주형 기자입니다. 그리스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이메일 주소로 쓰고 있습니다. 헤르메스처럼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韓 3500억 달러 투자는?…트럼프 곧바로 새 관세 부과해 재협상 등 쉽지 않을 듯
2026-02-21 09:34 3분 분량 -

美 관세 위법 판결 따른 환급 절차는?... 트럼프 “소송 제기해야”
2026-02-21 08:27 3분 분량 -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트럼프 “새 관세 10% 추가 부과”
2026-02-21 07:34 3분 분량 -

‘SNS 중독’ 재판 나온 저커버그 “13세 미만 계정은 곧바로 삭제”
2026-02-20 12:28 3분 분량 -

SNS 중독 재판에 출석한 저커버그 “아동 안전 서비스 개발 위해 노력”
2026-02-19 03:05 3분 분량 -

트럼프 “日 투자 시작”… 한국에 독촉장 되나
2026-02-19 12:52 5분 이상 -

“美 건국 250주년 축하금 내라” 해외 기업 압박하는 트럼프 정부
2026-02-19 12:45 3분 분량 -

트럼프, 日 대미 투자 첫 공개…커지는 한국 부담
2026-02-18 04:03 5분 이상 -

“건국 250주년 축하금 내라”…해외 기업 압박 나선 트럼프 행정부
2026-02-18 03:43 3분 분량 -

美서 유행하는 ‘리바이벌 2016’…“경제적 불안감에 향수 젖어”
2026-02-15 12:52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