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낮은 수수료·지역상품권 결제… 존재감 키우는 공공 배달앱
2026-06-17 12:42 3분 분량 -

진주 원도심에 70억 투입…중앙시장·로데오거리 새 단장
2026-06-16 04:41 3분 분량 -

조감도와 딴판 된 빅트리…창원시, 공무원 징계·사업비 의혹 수사 의뢰
2026-06-16 02:38 4분 분량 -

의령군, 민선9기 청사진 그린다…100대 과제 발굴 착수
2026-06-16 01:33 3분 분량 -

흥남철수 역사 품은 거제…기념공원 개관 앞두고 기억 수집
2026-06-16 10:58 2분 분량 -

강석주 통영시장 당선인 인수위 가동…“시민과의 약속 설계”
2026-06-15 04:13 2분 분량 -

경남대 총동문회, 후배 사랑 담아 장학금 2100만원 전달
2026-06-15 03:31 3분 분량 -

법인화 논의 속 국립창원대 내홍…교수회 총장 불신임 추진에 갈등 고조
2026-06-15 03:16 5분 이상 -

통영 주택서 60대 여성 피살… 경찰, 엿새째 용의자 추적
2026-06-15 02:51 2분 분량 -

김해 공장 옹벽 보수공사 중 5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2026-06-15 11:41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