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조희선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트럼프 들으란 듯 나토 강조한 ‘킹스 스피치’
2026-04-30 12:53 3분 분량 -

찰스 3세, 미국서 ‘왕실 외교’… 얼어붙은 양국 관계 녹일까
2026-04-28 11:44 2분 분량 -

이란, 美에 “단계적으로 풀자”… 트럼프 “전화 협상”
2026-04-28 12:56 3분 분량 -

英옥스퍼드대 한류 연구·교육한다
2026-04-27 12:15 3분 분량 -

트럼프 겨눈 세 번째 총구… 중동전쟁發 테러 위기 커지나
2026-04-27 12:12 4분 분량 -
피신 직후 턱시도 그대로 브리핑한 트럼프 “이란과 무관… 단독범행인 듯”
2026-04-27 12:12 3분 분량 -

“혁명수비대가 이란 결정권 장악”… 협상 테이블도 걷어찼다
2026-04-26 06:09 3분 분량 -

복면 쓰고 선박 덮친 이란군… 트럼프 “기뢰 설치하면 즉각 격침”
2026-04-24 02:22 3분 분량 -
이란은 단결… 존립 위기에 결속 강화
2026-04-24 02:21 2분 분량 -

이란 핑계 댔지만 진짜 걸림돌은… 트럼프의 ‘가벼운 입’
2026-04-22 11:37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