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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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윤창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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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때린 시진핑, 호응한 푸틴… 중러 ‘다극체제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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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친구”라고 부른 시진핑과 푸틴…중·러 결속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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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25번째 방중… 오늘 시진핑과 ‘다극화 질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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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째 중국 방문 푸틴…“트럼프와 비교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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