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 국내최대 화강석 조형물
수정 2009-08-01 00:52
입력 2009-08-01 00:00
조형물 작품은 지난 5월 공모해 김무기 작가의 ‘거창의 기(起)·운(運)·생(生)·동(動)’을 선정했다. 거창의 과거·현재·미래를 현대적으로 조형화한 것으로 3개의 기둥이 합쳐져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 거창의 모습을 상징한다.
거창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8-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