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이중섭거리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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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21 00:48
입력 2009-07-21 00:00
서귀포시 이중섭거리가 만남과 휴식, 축제의 거리, 문화체험 공간 등 특색있는 명품 거리로 새로 태어난다.

제주 서귀포시는 20일 정방동의 이중섭거리를 관광객이나 주민 등 누구나 걷고 싶은 명품도로로 만들기로 하고 7억 4000만원을 들여 기다림과 만남, 휴식이 어우러지는 장소, 축제의 거리, 주민참여를 통한 전시 및 이중섭미술관 등과 어우러진 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중섭거리의 차도 폭을 최소 2.5m로 만들어 보행자의 보행 공간을 확보하는 등 서귀포를 대표하는 중심거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7-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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