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참가자 농촌지원 투입
수정 2009-06-29 00:46
입력 2009-06-29 00:00
이들은 561개 기동단으로 나뉘어 오는 11월까지 서울과 부산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에서 과실봉지 씌우기, 농작물 파종·수확, 하우스 작업 등 농가 일손을 지원한다.
행안부 관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수확 시기 등 농·특산물의 작황을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기동단을 투입하도록 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06-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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