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에 전국 요트 향연 펼쳐진다
수정 2009-04-07 00:44
입력 2009-04-07 00:00
대회기간 시민·관광객들을 위해 벚꽃 명소인 해군사관학교 영내를 개방한다. 관람객들이 대회장을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정문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관람객들의 요트 이해를 돕기 위해 교내 행사장에서 크루저 요트와 호비 요트를 이용한 무료 요트체험 행사도 갖는다.
이 밖에 해군사관학교 박물관과 거북선 관람, 해양사진 및 해양레저장비 전시, 이순신 모형 만들기 등의 각종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진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4-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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