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학자금대출이자 지원 움직임
수정 2009-02-20 00:00
입력 2009-02-20 00:00
특히 2007년 말 제주지역 대학생 학자금 연체율이 6.13%로 전국 평균 3.25%의 2배 가까이 높아 청년 신용불량자 양산으로 이어지는 등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2-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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