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영세 음식점 돕기 ‘외식의 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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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24 00:00
입력 2009-01-24 00:00
경기 의왕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음식점들을 위해 2월 한 달을 ‘외식의 달’로 지정, 운영한다. 시는 시청에 근무하는 600여명의 공무원이 인근 식당에서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할 경우 한 달간 4000여만원의 직접적인 경기부양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불황에 허덕이는 영세 식당을 도와주고 구내식당 시설도 개선하기 위해 한 달간 외식을 장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01-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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