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작은 도서관 3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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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수정 2008-08-02 00:00
입력 2008-08-02 00:00
경기 시흥시는 집 근처에서 쉽게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작은 도서관’ 3곳을 개설했다. 목감동의 감나무골 작은 도서관, 신천동의 작은자리 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도서관, 정왕동의 정왕종합사회복지관 꿈나무도서관 등이다. 이들 도서관은 100∼150㎡ 크기로 각각 450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다.

시흥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8-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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