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국내 첫 공정무역품 전문점 시민주주형태로 27일 개점
이재훈 기자
수정 2008-06-21 00:00
입력 2008-06-21 00:00
이제까지 아름다운 가게와 YMCA 등이 주로 제3세계에서 생산된 커피를 위주로 판매해 왔지만 옷, 수제 패션소품, 도자기, 차, 아로마용품 등 다양한 물건을 매장에 내놓는 오프라인 가게가 문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루 1호점은 시민 74명이 1주에 1만원씩 하는 주식을 최소 10주 이상 사들여 만든 최초의 시민 주주 형식으로 운영된다. 고 말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8-06-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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