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전가구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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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7-12-19 00:00
입력 2007-12-19 00:00
서울 은평뉴타운 1지구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가운데 서울 1순위에서 미달된 40가구가 수도권 1순위 청약에서 모두 마감됐다.

이로써 은평뉴타운 1지구내 분양물량 1534가구가 서울·수도권 1순위 청약에서 모두 분양이 끝났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은평뉴타운 1지구 전용 85㎡ 초과 민영아파트 가운데 서울 1순위에서 미달된 7개 주택형 40가구에 대한 인천·경기지역 1순위 청약 결과, 총 236명이 신청해 평균 5.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B-4블록 134.91㎡는 1가구 모집에 187명이 신청,187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12∼14일 은평뉴타운 1지구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서울지역 1순위 청약에서는 총 1264가구 모집에 1만 4434명이 신청해 평균 1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특별공급분을 제외한 85㎡ 이하 중소형 일반분양분 270가구도 서울 1순위 청약에서 총 1393명이 접수, 평균 5.16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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