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안성에 포도 홍보관 ‘샤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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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기자
수정 2007-07-03 00:00
입력 2007-07-03 00:00
내년 3월 포도 주산단지인 경기도 안성시에 포도 가공상품을 판매하는 포도 홍보관 ‘샤토 안’(chateau 安)이 들어선다.2일 안성시에 따르면 서운면 인리 산 32 일대에 문을 열 샤토 안 홍보관은 4805㎡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연면적 1186㎡ 규모로 조성되며 수장고와 판매시설, 와인전시실, 생활편의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시는 사업비 36억원을 들여 지난해 6월 사업에 착수,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연내에 완공할 계획이다.

지하 1층 전시실과 수장고에는 안성에서 생산된 포도와 와인을 전시하고 시음장도 운영돼 안성 포도의 역사와 우수성 등을 소개하게 된다.

안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7-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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