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청소년센터 주변 금연 선포
김병철 기자
수정 2007-05-18 00:00
입력 2007-05-18 00:00
수원시와 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센터 야외광장에서 담배·탄산음료·폭력 등 청소년 유해요소를 차단, 건강한 수련시설로 업그레이드하는 내용의 ‘그린 존’ 선포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5-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